조음소 뜻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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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소【調音素】
[명사]
《언어학》 자음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체언 아래에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조사가 붙을 때 그 사이에 끼여 소리를 고르는 모음. '먹으니', '집으로'에서 '-으-'나, 옛말의 '-ᄋ̖-' 따위. = 고름소리. 매개모음(媒介母音). 조성모음(調聲母音).
- 음소 음소【音素】[명사]《언어학》 음운의 최소 단위.* 하나 이상의 ~가 모여서 음절을 이룬다.
- 주조음 주조-음【主調音】[명사]《음악》 = 주조1 (主調).
- 치조음 치조-음【齒槽音】[명사]《언어학》 = 잇몸소리.
- 해조음 해조-음【海潮音】 [해:-][명사]1 파도 소리, 또는 밀물이나 썰물의 흐름 소리. = 조음1 (潮音)2.2 《불교》 '부처 또는 관세음보살의 설법'을 때를 어기지 않는 밀물과 썰물에 비유한 말.
- 사음소 사음-소【舍音所】[명사]마름이 사무를 보는 곳.
- 음소 하나 표음
- 음소론 음성사론; 음운론; 음소론의; 음성; 음소의; 사적 음운론; 음운 조직
- 음소의 음소론; 음소론의
- 조음기관 조음-기관【調音器官】[명사]《언어학》 성대보다 위의 음성기관.
- 끊음소리 끊음-소리 [끈-][명사]앞의 받침이 모음을 만날 때 그 발음이 일단 끊어졌다가 뒤에 오는 모음과 이어지는 소리. '옷 안'이 [옫 안]으로, '부엌 안'이 [부억 안] 따위로 나는 현상. = 절음2 (絶飮).
- 닫음소리 닫음-소리[명사]《언어학》 터짐소리에서 발음기관의 한 부분을 막아 날숨을 막은 채로 터뜨리지 않고 내는 소리. '밥', '국'에서의 받침 [ㅂ], [ㄱ] 같은 소리. 닫음소리는 약한 소리 가운데 터짐소리이다. = 폐쇄음(閉鎖音).
- 떨음소리 떨음-소리[명사]《언어학》 공기의 흐름이 음성기관의 탄력성 있는 어떤 부분을 떨어 울려서 내는 소리. = 전음3 (顫音)2.
- 소의 울음소리 검소한 음식으로; 움매하고 울다; 낮은 곳에; 적도 가까이; 낮게; 낮은 것; 저속기어; 푸대접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