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뜻
발음:
"찌개" 예문"찌개" 영어로"찌개" 중국어
뜻풀이
모바일
I
찌개1
[명사]
고기나 채소에 간장, 된장, 고추장, 젓국 따위를 치고 뚝배기나 작은 냄비에 담아 온갖 양념을 하여 밥솥에 쪄 내거나 불에 끓인 반찬.
* ~를 끓이다.
*~가 보글보글 끓다.
I I
찌-개2
[명사]
윷판의 첫밭으로부터 꺾이지 않고 열두째 되는 밭.
- 알찌개 알-찌개[명사]1 생선 알에 간장이나 고추장을 치고 양념을 하여 채소 따위를 넣고 바특하게 끓인 반찬.2 닭이나 거위, 오리 따위의 알을 깨어서 장이나 젓국을 친 다음 고기와 파, 두부 등을 이겨 넣고 찐 찌개.
- 김치찌개 김치-찌개[명사]김치를 썰어 넣고 끓인 찌개.
- 된장찌개 된장-찌개【된醬찌개】 [된:-/뒌:-][명사]된장을 넣고 끓인 찌개.
- 알젓찌개 알젓-찌개 [-젇-][명사]알젓 국물에 고기, 두부, 파 등을 썰어 넣고 끓인 찌개.
- 찌纸 찌-지【찌紙】[명사]무엇을 표하거나 무엇을 적어서 붙이는 쪽지. = 부찰. 부표3 (付票/附票)1.
- 찌症내다 찌증-내다【찌症내다】[자동사]찌증을 내다. [작은말] 짜증내다.
- 찌걱 찌걱[부사]사개나 짐짝 따위의 나무붙이가 쓸리거나 문질릴 때 나는 소리. [센말] 찌꺽.
- 찌症나다 찌증-나다【찌症나다】[자동사]찌증이 일어나다. [작은말] 짜증나다.
- 찌걱거리다 찌걱-거리다 [-꺼-][자동사][타동사]자꾸 찌걱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센말] 찌꺽거리다. = 찌걱대다. 찌걱찌걱하다.
- 찌症 찌증【찌症】[명사]마음에 들지 않아서 공연히 역정을 벌컥 내는 짓, 또는 그런 성미. [작은말] 짜증.
- 찌걱대다 찌걱-대다 [-때:-][자동사][타동사]= 찌걱거리다.
- 찌 I 찌1 [명사]'낚시찌'의 준말.I I 찌2 [명사]특별히 기억할 것을 나타내려고 그대로 글을 써서 붙이는 좁고 기름한 종이쪽. [참고] 갈피끈. 갈피표.
- 찌걱찌걱 찌걱-찌걱[부사]찌걱거리는 소리.* 낡은 마룻장이 디딜 때마다 ~ 소리가 난다.*[센말] 찌꺽찌꺽.[파생동사] 찌걱찌걱-하다
예문
- 이게 무슨 찌개 먹는 건가요
- 짜면서 국물이 있는 찌개 같은 음식은 식욕을 더 부채질한다.
- 거품 성분도 찌개 내용물이니 먹어도 괜찮다는 뜻이다.
- 고추는 김치부터 찌개, 반찬 등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 “내 밥, 나물 3가지, 찌개 이렇게 5가지를 매일 두번씩 차렸어.
- 도루묵 요리로는 찜, 찌개 등이 있지만 누가 뭐라 해도 저는 구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 여럿이 숟가락을 담그는 찌개, 다 같이 집어 먹는 반찬, 방치된 수저통, 좁은 테이블 간격….
- 비슷한 시각 용산구 한남동의 한 주점에선 테이블마다 손님이 모여 찌개 등을 나눠 먹고 있었다.
- 거품은 바로 찌개 국물이 끓을 때 생기는 기포에 응고된 불용성 유기물질이 달라붙어 생긴 것이다.
- 숙채나 생채, 쌈, 찌개, 국, 전 등에 두루 이용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이 김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