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권 뜻
발음: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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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권【借地權】
[차:-꿘]
[명사]
《법률》 자기의 건물을 세울 목적으로 남의 토지를 빌려 쓰는 지상권 및 임차권.
- 영대차지권 영대-차지권【永代借地權】 [영:-차:-꿘][명사]《법률》 한 정부가 소유한 토지를, 조약국의 국민 또는 법인이 일정한 값을 치르고 영구하게 쓰려고 처분할 수 있는 권리.
- 차지 I 차지1 [명사]몫으로 가지는 것.* 내 ~.*우리들 ~.*아우보다 형 ~가 더 많았다.[파생동사] 차지-하다1 I I 차지2 【次知】[명사]1 조선 때, 각 궁방의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2 높은 벼슬아치의 집안 일을 맡아보던 사람.3 상전을 대신하여 형벌을 받던 하인.I I I 차지3 【借地】 [차:-][명사]땅을 빌림, 또는 빌린 땅.⇔ 대지12
- 지권연 지-권연【紙卷煙】[명사]'지궐련'의 원말.
- 병마지권 병마지-권【兵馬之權】[명사]= 병권1 (兵權).
- 분묘기지권 분묘-기지권【墳墓基地權】 [-꿘][명사]《법률》 남의 토지 위에 무덤의 터전을 마련한 사람에게 관습법상 인정되는 지상권과 비슷한 물권.
- 생살지권 생살지-권【生殺之權】 [-꿘][명사]= 생살권(生殺權).
- 独차지 독-차지【獨차지】[명사]여럿이 가지거나 나누어야 할 것을 혼자 가짐. = 독점2 (獨占)1. 전점(專占). [참고] 독판.[파생동사] 독차지-하다
- 色차지 색-차지【色차지】[명사]놀음놀이에 기생을 맡아서 주선하는 사람.
- 궁차지 궁-차지【宮差知】[명사]궁가의 일을 맡아보던 직무, 또는 그 사람.
- 도차지 도-차지[명사]1 도맡거나 혼자서 다 차지함.2 세력 있는 집이나 부잣집에서 주인의 지시에 따라 그 집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 사람.[파생동사] 도차지-하다
- 독차지 독-차지【獨차지】[명사]여럿이 가지거나 나누어야 할 것을 혼자 가짐. = 독점2 (獨占)1. 전점(專占). [참고] 독판.[파생동사] 독차지-하다
- 색차지 색-차지【色차지】[명사]놀음놀이에 기생을 맡아서 주선하는 사람.
- 조차지 조차-지【租借地】[명사]한 나라가 다른 나라로부터 빌려서 다스리는 땅.
- 차지다 차-지다[형용사]1 (반죽, 떡, 밥 등이) 끈기가 많다.* 차진 반죽.*차진 흙.⇔ 메지다.2 (성미가) 끈덕지고 깐깐하다.
- 차지인 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