司晨 뜻
사신【司晨】
[명사]
새벽을 알리는 것을 맡은 일.
- 牝鸡司晨: 빈계-사신【牝鷄司晨】 [-계-/-게-][명사]('암탉이 새벽에 우는 일을 맡았다'는 뜻으로) '여자가 남편의 할 일을 가로맡아 제 마음대로 함'을 비유하는 말.
- 司敎: 사교【司敎】[명사]《대종교》 학덕이 높은 교인에게 주는 교질. 정교의 위이다.
- 司徒: 사도【司徒】[명사]1 고려 때 삼공의 하나로 정일품의 최고 벼슬.2 '호조판서'의 다른 이름.
- 司正: 사정【司正】[명사]1 조선 때 오위의 정칠품 군직. 부사과의 다음이오, 부사정의 위인데 정원의 수효는 20명이었다.2 그릇된 일을 다스려 바로잡는 일.[파생동사] 사정-하다1
- 司寒祭: 사한-제【司寒祭】[명사]조선 때, 섣달에 얼음을 떠서 빙고에 넣을 때와 이월에 빙고 문을 열 때에 지내던 제사. 제단은 동대문 밖에 있었다. = 동빙제.
- 司正하다: 사정-하다【司正하다】[타동사]〖여불규칙〗다스려 바로잡다.
- 司寒坛: 사한-단【司寒壇】[명사]사한제를 지내던 제단.
- 司法: 사법【司法】[명사]삼권의 하나. 국가가 법률을 사실에 적용하는 행위. [참고] 입법 1. 행정1 .
- 司寇: 사구【司寇】[명사]'형조판서'의 다른 이름.
- 司法书士: 사법-서사【司法書士】 [-써-][명사]'법무사(法務士)'의 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