宅地 뜻
발음:
택지【宅地】
[-찌]
[명사]
= 집터 1.
+모두 보이기...
- 住宅地: 주택-지【住宅地】 [주:-찌][명사]1 주택을 짓기에 알맞은 땅.2 주택이 많이 늘어서 있는 곳.
- 宅号: 택호【宅號】 [태코][명사]벼슬 이름이나, 장가든 곳의 땅 이름을 붙여서 그 사람의 집을 부르는 이름. 김 참판 댁, 서울 댁, 평양 댁 따위.
- 宅內: 댁-내【宅內】 [댕-][명사]'남의 집안'의 높임말.* ~가 다 무고하신지요?
- 宅居: 택거【宅居】 [-꺼][명사]집에 거처함.[파생동사] 택거-하다
- 宅兆: 택조【宅兆】 [-쪼][명사]1 '묘의 구덩이와 벽 안'을 일컫는 말.2 = 묘지2 (墓誌).
- 宅居하다: 택거-하다【宅居하다】 [-꺼-][자동사]〖여불규칙〗⇒ 택거(宅居).
- 宅: I 댁【宅】[명사]1 '상대자의 집'의 높임말.* ~이 어딥니까? ~까지 모셔다 드리지요.2 (전날) 양반이 하인들 앞에서 '자기 집'을 일컫던 말.3 '상대자의 아내'의 높임말.* ~께서는 어디 가셨나요?I I 댁【宅】[명사][의존]1 (접미사처럼 성이나 직명에 붙여) '그 아내' 또는 '그 집'이란 뜻을 나타냄.* 김 참봉~.*사장~.2 (접미사처럼
- 宅待令: 댁-대령【宅待令】 [-때-][명사]심부름을 해 주는 사람으로서 부르기를 기다릴 것 없이 등대하다시피 자주 드나드는 일.[파생동사] 댁대령-하다
- 宁日: 영일【寧日】[명사]무사하고 편안한 날.* 질투하고 싸우느라고 ~이 없다.*마음의 ~을 갖지 못하다.
- 宅待令하다: 댁대령-하다【宅待令하다】 [-때-][자동사]〖여불규칙〗⇒ 댁대령(宅待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