宅待令 뜻
발음:
댁-대령【宅待令】
[-때-]
[명사]
심부름을 해 주는 사람으로서 부르기를 기다릴 것 없이 등대하다시피 자주 드나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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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宅待令하다: 댁대령-하다【宅待令하다】 [-때-][자동사]〖여불규칙〗⇒ 댁대령(宅待令).
- 待令: 대령【待令】 [대:-][명사]1 윗사람의 지시나 명령을 기다리고 있음.2 준비하고 기다림. = 등대3 (等待). 등후(等候).[파생동사] 대령-하다
- 食待令: 식-대령【食待令】 [-때][명사]당직하는 사졸에게 식사할 틈을 주는 명령.
- 待令木手: 대령-목수【待令木手】 [대:-쑤][명사]조선 때 호조에 딸려 나라의 목공 일을 늘 맡아 하던 목수
- 待令하다: 대령-하다【待令하다】 [대:-][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대령3 (待令).
- 宅居하다: 택거-하다【宅居하다】 [-꺼-][자동사]〖여불규칙〗⇒ 택거(宅居).
- 宅居: 택거【宅居】 [-꺼][명사]집에 거처함.[파생동사] 택거-하다
- 宅地: 택지【宅地】 [-찌][명사]= 집터 1.* ~를 조성하다.
- 宅疗: 택료【宅療】 [탱뇨][명사]환자가 자기 집에서 하는 요양.[파생동사] 택료-하다
- 宅号: 택호【宅號】 [태코][명사]벼슬 이름이나, 장가든 곳의 땅 이름을 붙여서 그 사람의 집을 부르는 이름. 김 참판 댁, 서울 댁, 평양 댁 따위.
- 宅疗하다: 택료-하다【宅療하다】 [탱뇨-][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택료(宅療).
- 宅內: 댁-내【宅內】 [댕-][명사]'남의 집안'의 높임말.* ~가 다 무고하신지요?
- 宅相: 택상【宅相】 [-쌍][명사]'장래에 크게 잘 될 외손'을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