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待令 뜻
발음:
식-대령【食待令】
[-때]
[명사]
당직하는 사졸에게 식사할 틈을 주는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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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待令: 대령【待令】 [대:-][명사]1 윗사람의 지시나 명령을 기다리고 있음.2 준비하고 기다림. = 등대3 (等待). 등후(等候).[파생동사] 대령-하다
- 宅待令: 댁-대령【宅待令】 [-때-][명사]심부름을 해 주는 사람으로서 부르기를 기다릴 것 없이 등대하다시피 자주 드나드는 일.[파생동사] 댁대령-하다
- 宅待令하다: 댁대령-하다【宅待令하다】 [-때-][자동사]〖여불규칙〗⇒ 댁대령(宅待令).
- 待令木手: 대령-목수【待令木手】 [대:-쑤][명사]조선 때 호조에 딸려 나라의 목공 일을 늘 맡아 하던 목수
- 待令하다: 대령-하다【待令하다】 [대:-][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대령3 (待令).
- 食少事烦: 식소-사번【食少事煩】 [-쏘사:-][명사]먹는 것은 적고 일은 많음.
- 食害: 식해【食害】 [시캐][명사]해로운 벌레가 식물의 잎이나 줄기 등을 먹어 버리는 일. [참고] 벌레해.
- 食念: 식념【食念】 [싱-][명사]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
- 食客: 식객【食客】 [-깩][명사]1 세력이 있는 대갓집에서 얻어먹으며 문객 노릇하는 사람.2 남의 집에 얹혀 하는 일 없이 얻어먹으며 지내는 사람. = 기객1 (棋客/碁客).
- 食性: 식성【食性】 [-썽][명사]1 음식을 먹는 성미.* ~이 좋다.*~이 변하다.2 《동물》 동물의 먹이에 대한 습성.
- 食复: 식복【食復】 [-뽁][명사]《한의학》 중병을 치르고 난 뒤 회복기에 음식을 잘못 조절하여 다시 앓는 병.
- 食慾: 식욕【食慾】[명사]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심.* ~이 나다.*~을 동하게 하다.*~을 돕다.*~이 왕성하다.
- 食堂지기: 식당-지기【食堂지기】 [-땅-][명사]조선 때, 성균관의 식당에서 선비들에게 음식을 공급하던 사람.
- 食慾不振: 식욕-부진【食慾不振】 [-뿌-][명사]식욕이 줄어듦, 또는 그러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