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장군사 뜻
발음:
금장-군사【禁仗軍士】
[금:-]
[명사]
궁궐을 지키는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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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장군사: 근장-군사【近仗軍士】 [근:-][명사]고려 이래로 병조에 딸리어, 궁궐 문을 지키고 거둥할 때 경호하던 군사.
- 금장: I 금장1 【金匠】[명사]= 금공(金工).I I 금장2 【金裝】[명사]= 금장식(金粧飾).[파생동사] 금장-하다1 I I I 금장3 【襟章】[명사](군복이나 교복 따위) 제복의 옷깃에 붙이는 휘장.I V 금장4 【禁仗】 [금:-][명사]죄인을 때리거나 찌르는 형구.V 금장5 【禁葬】 [금:-][명사]어떤 곳에 송장을 묻지 못하게 함.[파생동사] 금장-하
- 장군: I 장군1 [명사]1 물, 술, 간장 따위를 담아서 옮길 때 쓰는 오지그릇. 혹은 나무 조각으로 통을 메듯이 짜서 만들기도 한다.2 '오줌장군'의 준말.I I 장군2 【將軍】[명사]1 군을 지휘, 통솔하는 우두머리.* 충무공 이순신 ~.2 《군사》 준장에서 대장까지의 장성이나 원수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3 '힘이 센 사람'을 비유하는 말.4 장기를 둘
- 군사: I 군사1 【軍士】[명사](전날) '군인'이나 '병사'를 일컫던 말. = 군도2 (群島). 군병(軍兵). 군졸(軍卒). 군총2 (軍摠)2. 사병3 (士兵). 병졸1 (兵卒). 사졸(士卒)1.I I 군사2 【軍史】[명사]군대의 역사.I I I 군사3 【軍使】[명사]군대의 사자. 전쟁터에서, 어떤 교섭의 임무를 띠고 적진으로 찾아가는 사람.I V 군사4 【
- 금장도: 금장-도【金粧刀】[명사]1 금으로 장식한 작은 칼. 노리개로 찬다.2 의장의 한 가지. 나무로 만들고 칼처럼 만들어 여러 가지 무늬를 아로새겼으며 온 몸에 금칠을 하고 끈을 달았다. [참고] 은장도.
- 금장식: 금-장식【金粧飾】[명사]금으로 꾸밈, 또는 금으로 꾸민 것.[파생동사] 금장식-하다
- 금장이: 금-장이【金장이】[명사]1 금은 공예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참고] 은장이.2 '금광을 하는 사람'을 홀하게 일컫는 말.
- 겸장군: 겸-장군【兼將軍】[명사]장기를 둘 때, 말을 한 번 써서 두 군데로 되는 장군.* ~을 부르다.*[준말] 겸장.*= 겹장군.
- 대장군: 대-장군【大將軍】 [대:-][명사]1 신라 때 무관의 으뜸 벼슬.2 고려 무관의 종삼품 벼슬. 이군육위에 한 사람씩 있었으며 상장군 다음 자리에 드는데, 공민왕 때 대호군으로 고쳤다.3 《민속》 팔장신의 하나. 이 방위에서는 만사를 꺼린다.
- 동장군: 동-장군【冬將軍】[명사]겨울의 사나운 추위.* ~이 내습한다.*~이 물러갔다.
- 멍군 장군: 두 사람이 다툴 때 옳고 그름을 가리기 어렵다는 말. = 멍이야 장이야(⇒ 멍2 ).
- 물장군: 물-장군【물將軍】[명사]《동물》 물장군과의 곤충. 몸길이 48~65mm쯤. 물자라와 비슷하고 몸빛은 회갈색으로 배 끝에는 신축이 자유로운 호흡관이 있다. 작은 수생동물을 잡아먹는다.
- 상장군: 상-장군【上將軍】 [상:-][명사]1 신라 때 대장군의 다음가는 무관.2 고려 때 이군과 육위의 으뜸가는 장수. 정삼품이다.3 조선 초에 의흥친군의 십위에 딸린 으뜸가는 장수.
- 여장군: 여-장군【女將軍】[명사]1 여자 장군.2 '몸집이 크고 힘이 센 여자'를 놀리는 말.
- 연장군: 연-장군【連將軍】[명사]장기 둘 때, 어느 한 편이 잇달아 부르는 장군, 또는 그런 말밭에 놓인 관계. = 연장4 (連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