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월귤 뜻
발음:
- 덩굴덩귤
- 월귤: 월귤【越橘】[명사]《식물》 진달랫과의 늘푸른좀나무. 고산에 절로 난다. 키 30cm까지 자라고 잔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딱딱하며, 초여름에 빨간 꽃이 조그맣게 핀다. 가을에 장과가 빨갛게 익는데 신맛이 난다. 금강산 이북에서 자라며, 중국, 일본 및 북반구의 한대와 고산 지대에 분포한다.
- 까막: 까막-[접두사]'검거나 까만 빛깔'을 나타냄.* ~관자.*~딱따구리.*[여린말] 가막-.
- 까막까막: 까막-까막[부사]까막거리는 모양. [큰말] 끄먹끄먹.[파생동사] 까막까막-하다
- 까막눈: 까막-눈 [-망-][명사]글을 읽을 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의 눈.
- 까막별: 까막-별 [-뼐][명사]빛이 나지 않는 별.
- 까막까막하다: 까막까막-하다 [-마카-][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까막거리다.* 까막까막하는 조그마한 눈에는 슬기와 꾀가 넘치는 듯하였다.
- 넌출월귤: 크랜베리
- 덩굴월귤: 크렌베리; 그 열매
- 월귤나무의 일종: 울귤 나무의 일종
- 까막寡妇: 까막-과부【까막寡婦】 [-꽈:-][명사]= 망문과부(望門寡婦).
- 까막贯子: 까막-관자【까막貫子】 [-꽌-][명사]1 '검은 뿔관자'를 옥관자나 금관자에 상대하여 일컫는 말.2 옥관자나 금관자를 못한 벼슬아치를 농으로 일컫는 말
- 까막거리다: 까막-거리다 [-꺼-][자동사][타동사]1 희미하고 작은 불빛이 자꾸 꺼지려다가 살아났다가 하다.* 잠든 먼 어촌에는 등불만 까막거렸다.*[큰말] 끄먹거리다 1.*= 까막까막하다.*까막대다.2 (작은 눈을) 자꾸 감았다 떴다 하다. [큰말] 끄먹거리다 2. = 까막까막하다. 까막대다.
- 까막과부: 까막-과부【까막寡婦】 [-꽈:-][명사]= 망문과부(望門寡婦).
- 까막관자: 까막-관자【까막貫子】 [-꽌-][명사]1 '검은 뿔관자'를 옥관자나 금관자에 상대하여 일컫는 말.2 옥관자나 금관자를 못한 벼슬아치를 농으로 일컫는 말
- 까막까치: 까막-까치[명사]까마귀와 까치. = 오작1 (烏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