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참 뜻
물-참【물站】
[명사]
밀물이 가장 높이 들어와 찼을 때. = 물때1 2.
- 물차돌: 물-차돌[명사]《광업/광물》 순수한 석영.
- 물차: 물-차【물車】[명사]= 물자동차(-自動車).
- 물체: 물체【物體】[명사]《철학》1 정신이나 지각이 없는 유형물.2 물건의 형체.
- 물찌똥: 물찌-똥[명사]= 물똥.
- 물초: 물초[명사]전체가 물에 젖은 상태.
- 물쩡하다: 물쩡-하다[형용사]〖여불규칙〗사람의 성질이 느리고 무르다. [작은말] 말짱하다2 .
- 물총: 물-총【물銃】[명사]'물딱총'의 준말.
- 물쩡물쩡하다: 물쩡물쩡-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매우 물쩡하다. [작은말] 말짱말짱하다.2 (반죽이나 떡 따위가) 물기가 매우 많다.
- 물총새: 물총-새【물銃새】[명사]《동물》 물총샛과의 물새. 길이 17cm쯤. 참새보다 큰데 머리는 초록색, 등에서 꽁지까지는 하늘색, 날개 가장자리 부분은 초록색이며 턱과 목은 희다. 여름새로 강물 가까운 벼랑에 굴을 파고 사는데 민물고기,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다. = 물새 2. 비취2 (翡翠)1. 쇠새. 어구1 (魚狗). 취조2 (翠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