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차돌 뜻
물-차돌
[명사]
《광업/광물》 순수한 석영.
- 물차: 물-차【물車】[명사]= 물자동차(-自動車).
- 차돌: 차-돌[명사]1 《광업/광물》 무수규산으로 이루어진 유리 같은 광택이 나는 광물. 화강암이나 유문암 따위의 바윗돌 속에 박혀 있으며 유리나 도기의 재료로 쓴다. = 백과석. 석영1 (石英).2 '단단하고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는 말.
- 화물차: 화물-차【貨物車】 [화:-][명사]= 짐차.
- 쇠차돌: 쇠-차돌 [쇠-/쉐-][명사]산화철이 들어 있어서 붉은빛 또는 누른빛을 띤 차돌.
- 유개화물차: 유개-화물차【有蓋貨物車】 [유:-화:-][명사]= 지붕짐차.
- 인물차지: 인물-차지【人物次知】[명사]전날에, 인사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
- 붉은차돌: 붉은-차돌[명사]빛이 붉은 차돌. = 홍석영(紅石英).
- 차돌리기: 차-돌리기[명사]《체육》 씨름에서, 윗몸을 일으켜 왼쪽으로 돌면서 오른다리로 맞은편의 왼 다리 옆을 차며 던지는 재간.
- 차돌모래: 차돌-모래[명사]= 규사1 (硅砂).
- 차돌박이: 차돌-박이[명사]소의 양지머리뼈 복판에 붙은 희고 단단하며 기름진 고기.
- 물찌똥: 물찌-똥[명사]= 물똥.
- 물참: 물-참【물站】[명사]밀물이 가장 높이 들어와 찼을 때. = 물때1 2.
- 물쩡하다: 물쩡-하다[형용사]〖여불규칙〗사람의 성질이 느리고 무르다. [작은말] 말짱하다2 .
- 물체: 물체【物體】[명사]《철학》1 정신이나 지각이 없는 유형물.2 물건의 형체.
- 물쩡물쩡하다: 물쩡물쩡-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매우 물쩡하다. [작은말] 말짱말짱하다.2 (반죽이나 떡 따위가) 물기가 매우 많다.
- 물초: 물초[명사]전체가 물에 젖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