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차돌 뜻
발음:
쇠-차돌
[쇠-/쉐-]
[명사]
산화철이 들어 있어서 붉은빛 또는 누른빛을 띤 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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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돌: 차-돌[명사]1 《광업/광물》 무수규산으로 이루어진 유리 같은 광택이 나는 광물. 화강암이나 유문암 따위의 바윗돌 속에 박혀 있으며 유리나 도기의 재료로 쓴다. = 백과석. 석영1 (石英).2 '단단하고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는 말.
- 물차돌: 물-차돌[명사]《광업/광물》 순수한 석영.
- 붉은차돌: 붉은-차돌[명사]빛이 붉은 차돌. = 홍석영(紅石英).
- 차돌리기: 차-돌리기[명사]《체육》 씨름에서, 윗몸을 일으켜 왼쪽으로 돌면서 오른다리로 맞은편의 왼 다리 옆을 차며 던지는 재간.
- 차돌모래: 차돌-모래[명사]= 규사1 (硅砂).
- 차돌박이: 차돌-박이[명사]소의 양지머리뼈 복판에 붙은 희고 단단하며 기름진 고기.
- 쇠찌끼: 탄 재; 뜬숯
- 쇠짚신: 쇠-짚신 [쇠:집씬/쉐집씬][명사]일할 때 소에게 신기는 짚신. = 소짚신. 우비2 (雨備).
- 쇠창살: 쇠-창살【쇠窓살】 [쇠-쌀/쉐-쌀][명사]쇠로 만든 창살.
- 쇠집게: 아이젠; 스파이크; 동철; 등산용 스파이크
- 쇠채: I 쇠-채1 [쇠-/쉐-][명사]거문고 따위를 탈 때 쓰는 쇠로 만든 채.I I 쇠-채2 [쇠-/훼-][명사]《식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기슭의 풀밭에 자라고, 줄기에 상처를 내면 유액(乳液)이 나오며 키 23~100cm로 흰 털에 덮이고 가지가 있다. 여름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핀다. 어린 잎은 먹는다.
- 쇠진하다: 쇠진-하다【衰盡하다】 [쇠-/쉐-][자동사]〖여불규칙〗⇒ 쇠진(衰盡).
- 쇠천: 쇠천 [쇠-/쉐-][명사]'소전(小錢)'의 속된 말.* 사람은 ~ 한 푼 짜리가 못 되더라도.
- 쇠진되다: 쇠진-되다【衰盡되다】 [쇠-되-/쉐-뒈-][자동사]⇒ 쇠진(衰盡).
- 쇠천 뒷 글자 같다: ('소전에 새겨진 글자가 닳아서 잘 모르겠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속을 헤아릴 수 없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