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찌끼 뜻
- 찌끼: 찌끼[명사]= 찌꺼기.
- 술찌끼: 술-찌끼[명사]= 재강.
- 찌끼미: 찌끼미[명사]《민속》 (경남) ▷ 지킴 2. 지킴이.
- 찌끼술: 찌끼-술[명사]술독에 지른 용수 안에 맑은 술을 뜰 때에 맨 밑에 남은 술.
- 찌끼의: 똥의
- 차찌끼: 엽차; 찻잎; 차; 차잎
- 턱찌끼: 턱-찌끼[명사]먹고 남은 음식찌꺼기. = 함하물.
- 토찌끼: 토-찌끼[명사]간장에 가라앉은 된장 찌끼.
- 쇠짚신: 쇠-짚신 [쇠:집씬/쉐집씬][명사]일할 때 소에게 신기는 짚신. = 소짚신. 우비2 (雨備).
- 쇠집게: 아이젠; 스파이크; 동철; 등산용 스파이크
- 쇠차돌: 쇠-차돌 [쇠-/쉐-][명사]산화철이 들어 있어서 붉은빛 또는 누른빛을 띤 차돌.
- 쇠진하다: 쇠진-하다【衰盡하다】 [쇠-/쉐-][자동사]〖여불규칙〗⇒ 쇠진(衰盡).
- 쇠창살: 쇠-창살【쇠窓살】 [쇠-쌀/쉐-쌀][명사]쇠로 만든 창살.
- 쇠진되다: 쇠진-되다【衰盡되다】 [쇠-되-/쉐-뒈-][자동사]⇒ 쇠진(衰盡).
- 쇠채: I 쇠-채1 [쇠-/쉐-][명사]거문고 따위를 탈 때 쓰는 쇠로 만든 채.I I 쇠-채2 [쇠-/훼-][명사]《식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산기슭의 풀밭에 자라고, 줄기에 상처를 내면 유액(乳液)이 나오며 키 23~100cm로 흰 털에 덮이고 가지가 있다. 여름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핀다. 어린 잎은 먹는다.
- 쇠진: 쇠진【衰盡】 [쇠-/쉐-][명사]쇠하여 다 됨. = 쇠고.[파생동사] 쇠진-하다 쇠진-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