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찌끼 뜻
턱-찌끼
[명사]
먹고 남은 음식찌꺼기. = 함하물.
- 찌끼: 찌끼[명사]= 찌꺼기.
- 쇠찌끼: 탄 재; 뜬숯
- 술찌끼: 술-찌끼[명사]= 재강.
- 찌끼미: 찌끼미[명사]《민속》 (경남) ▷ 지킴 2. 지킴이.
- 찌끼술: 찌끼-술[명사]술독에 지른 용수 안에 맑은 술을 뜰 때에 맨 밑에 남은 술.
- 찌끼의: 똥의
- 차찌끼: 엽차; 찻잎; 차; 차잎
- 토찌끼: 토-찌끼[명사]간장에 가라앉은 된장 찌끼.
- 턱짓하다: 턱짓-하다 [-찌타-][자동사]〖여불규칙〗⇒ 턱짓.
- 턱짓: 턱-짓 [-찓][명사]턱을 움직여서 뜻을 나타내는 동작.* ~으로 신호를 보냈다.[파생동사] 턱짓-하다
- 턱촌목: 턱-촌목[명사]《건축》 재목의 한 변에 평행선을 긋는 연장.
- 턱지다: I 턱-지다1 [-찌-][자동사]평평한 곳에 좀 두두룩한 자리가 생기다.I I 턱-지다2 [-찌-][자동사]한턱 내야 할 부담이 있다.
- 턱턱: 턱-턱[부사]1 잇달아 크게 치거나 때리는 소리나 모양.* 옷을 ~ 털고 들어섰다.*[작은말] 탁탁 1.2 잇달아 크게 터지거나 튀기는 소리나 모양. [작은말] 탁탁 2.3 잇달아 침을 거칠게 뱉는 소리나 모양. [작은말] 탁탁 3.4 잇달아 숨 따위가 몹시 막히는 모양.* 숨이 ~ 막히는 한여름 오후였다.*[작은말] 탁탁 4.5 잇달아 쓰러지거나 엎어
- 턱주가리: 턱-주가리 [-쭈-][명사]'아래턱'을 속되게 일컫는 말.
- 턱턱거리다: 턱턱-거리다 [-꺼-][자동사][타동사]자꾸 턱턱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작은말] 탁탁거리다. = 턱턱대다. 턱턱하다.
- 턱전: 턱-전[명사]《고고학》 토기의 아가리에 뚜껑을 받게 턱을 지어 놓은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