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뜻
번화-가【繁華街】
[명사]
번창하고 화려한 거리.
- 화가: I 화가1 【畵架】 [화:-][명사]= 이젤.I I 화가2 【畵家】 [화:-][명사]그림 그리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번화하다: 번화-하다【繁華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번창하고 화려하다.* 번화한 거리.2 (얼굴빛 같은 것이) 활기 있고 환하다.* 부귀와 번화한 기상을 띠었으니 가장 사랑스러운 것은 모란이로소이다.*번화하게 웃다.
- 번화한;성대한: 융성하는; 번영하는; 의기 양양함; 번성하는; 종려의
- 만화가: 만화-가【漫畵家】 [만:-][명사]만화를 그리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 매화가: 매화-가【梅花歌】[명사]1 《문학》 조선 때 십이가사의 하나. 사랑을 매화에 실어 노래한 내용으로 , 에 실려 전한다. = 매화타령(梅花-)2.2 《음악》 '매화타령 1'의 다른 이름.
- 삽화가: 도해자
- 서화가: 서화-가【書畵家】[명사]글씨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 헌화가: 헌화-가【獻花歌】 [헌:-][명사]《문학》《음악》 향가의 하나. 신라 성덕왕 때, 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는 길에 함께 가던 공의 아내 수로가 벼랑 위에 핀 철쭉꽃을 꺾어 달라고 하자, 소를 몰고 가던 어떤 노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꽃을 꺾어 바치며 지었다는 노래. 4구체로 에 전한다.
- 화가 나게: 분통이 터지게
- 화가 나는: 분통이 터지는; 미칠 듯한
- 화가 난: 얼굴이 붉은; 얼굴을 붉힌
- 화가[畵家]: 화가
- 화가의: 화가 특유의; 회화의
- 이십사번화신풍: 이십사번-화신풍【二十四番花信風】 [이:-싸-][명사]이십사절기의 가운데 소한(小寒)에서 곡우(穀雨)까지 부는 바람. 닷새 만큼씩 새로운 바람이 불고 그에 따라 꽃이 차례로 핀다 한다. [준말] 이십사번풍. 화신풍 2.
- 기화가스: 증기; 김; 실질이 없는 물건; 연무; 수증기; 아지랑이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번화가 뒤편에 ‘애견 골목’이라고 불리는 펫숍이 줄지어 있기 때문이다.
- 상남동을 벗어난 다른 번화가 상가들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다.
- '자, 이제 노래를 부르고 부르며 번화가 나가자….'
- 불야성을 방불케 하는 서울 시내 번화가.
- 개경의 중심 번화가 십자로에서 연복사를 지나 회빈문으로 가다보면 민제의 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