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가 뜻
헌화-가【獻花歌】
[헌:-]
[명사]
《문학》《음악》 향가의 하나. 신라 성덕왕 때, 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는 길에 함께 가던 공의 아내 수로가 벼랑 위에 핀 철쭉꽃을 꺾어 달라고 하자, 소를 몰고 가던 어떤 노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꽃을 꺾어 바치며 지었다는 노래. 4구체로 <삼국유사>에 전한다.
+모두 보이기...
- 헌화: 헌화【獻花】 [헌:-][명사]꽃을 바침.[파생동사] 헌화-하다
- 화가: I 화가1 【畵架】 [화:-][명사]= 이젤.I I 화가2 【畵家】 [화:-][명사]그림 그리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헌화하다: 헌화-하다【獻花하다】 [헌:-][자동사]〖여불규칙〗⇒ 헌화(獻花).
- 만화가: 만화-가【漫畵家】 [만:-][명사]만화를 그리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 매화가: 매화-가【梅花歌】[명사]1 《문학》 조선 때 십이가사의 하나. 사랑을 매화에 실어 노래한 내용으로 , 에 실려 전한다. = 매화타령(梅花-)2.2 《음악》 '매화타령 1'의 다른 이름.
- 번화가: 번화-가【繁華街】[명사]번창하고 화려한 거리.
- 삽화가: 도해자
- 서화가: 서화-가【書畵家】[명사]글씨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 화가 나게: 분통이 터지게
- 화가 나는: 분통이 터지는; 미칠 듯한
- 화가 난: 얼굴이 붉은; 얼굴을 붉힌
- 화가[畵家]: 화가
- 화가의: 화가 특유의; 회화의
- 기화가스: 증기; 김; 실질이 없는 물건; 연무; 수증기; 아지랑이
- 등화가 앉다: 등화가 앉다(지다) 등화가 생기다. = 불똥이 앉다(⇒ 불똥).
예문
- ‘7월23일 밤 26시 54분 풍운아 노회찬, 그에게 드림’이라는 비장한 제목의 헌화가 같은 작품이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