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뜻
I
사당1 【私黨】
[명사]
사사로이 떼를 지은 무리. [참고] 공당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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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男사당: 남-사당【男사당】[명사]《민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팔며 노는 사내. [참고] 사당5 .
- 고사당: 고-사당【告祠堂】 [고:-][명사]《민속》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 그 일을 사당에 고하는 일.[파생동사] 고사당-하다
- 국사당: 국사-당【國師堂】 [-싸-][명사]1 조선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한 뒤 서울의 수호 신사로서, 북악산과 남산(목멱산) 꼭대기에 두었던 사당.2 《민속》 = 서낭당(-堂).
- 남사당: 남-사당【男사당】[명사]《민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팔며 노는 사내. [참고] 사당5 .
- 사당방: 사당-방【祠堂房】[명사]신주를 모신 방. = 사당간. 사웃방.
- 생사당: 생-사당【生祠堂】[명사]백성들이 살아 있는 이를 제사지내는 사당.
- 의사당: 의사-당【議事堂】[명사]의원들이 모여서 협의하는 건물.
- 조사당: 조사-당【祖師堂】[명사]《불교》 한 종파를 세운 사람이나 어떤 종파에서 후세에 존경을 받는 이, 또는 한 절의 역대 주지나 승려들의 영정을 모신 집.
- 현사당: 현-사당【見祠堂】 [현:-][명사]새색시가 처음으로 시집의 사당에 절하고 뵘.[파생동사] 현사당-하다
- 男사당牌: 남사당-패【男사당牌】[명사]《민속》 조선 말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 풍물 연주 또는 갖가지 재주 부리기를 일삼고 하던 무리. 독신 남자들로 이루어졌으나 1900년 이후 남사당패 말기에 여자가 끼이기도 했다. '뚱중이패'라고도 했다. [참고] 사당패.
- 고사당하다: 고사당-하다【告祠堂하다】 [고:-][타동사]〖여불규칙〗⇒ 고사당(告祠堂).
-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 [구쾨-/구퀘-][명사]국회가 열리는 건물.
- 남사당패: 남사당-패【男사당牌】[명사]《민속》 조선 말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 풍물 연주 또는 갖가지 재주 부리기를 일삼고 하던 무리. 독신 남자들로 이루어졌으나 1900년 이후 남사당패 말기에 여자가 끼이기도 했다. '뚱중이패'라고도 했다. [참고] 사당패.
- 법사당상: 법사-당상【法司堂上】 [-싸-][명사]조선 때, 형조의 판서, 참판, 참의와 한성부의 판윤, 좌윤, 우윤 등을 일컫는 말.
- 사당양자: 사당-양자【祠堂養子】 [-냥:-][명사]= 신주양자(神主養子).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그런고로 나는 미진한 공사나 마치고 문서중기 맡긴 후에 발정할 것이니 너는 사당 모시고 너의 어머니 배행하여
- 충남 아산에 있는 ‘현충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당.
- 노론이 명나라 황제를 섬기려고 이곳에 만든 사당 이름이 '만동묘'다.
- A: "나도 사당 가는데 30분은 걸려."
-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사당 제1동 제5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