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당 뜻
조사-당【祖師堂】
[명사]
《불교》 한 종파를 세운 사람이나 어떤 종파에서 후세에 존경을 받는 이, 또는 한 절의 역대 주지나 승려들의 영정을 모신 집.
- 사당: I 사당1 【私黨】[명사]사사로이 떼를 지은 무리. [참고] 공당2 .I I 사당2 【邪黨】[명사]사특한 무리.I I I 사당3 【祠堂】[명사]조상의 신주를 모셔 놓는 집. [준말] 사. = 사당집(祠堂-). 사우3 (祠宇). 영묘2 (靈廟). 영전(影殿). 일공당(日供堂).I V 사당4 【四唐】 [사:-][명사]송나라의 엄우가 시의 발달을 표준으로 하
- 조사: I 조사1 【祖師】[명사]1 어떤 학파를 비롯한 스승.2 《불교》 한 종파를 세워서, 그 종지를 열어 주장한 사람의 높임말. 선종의 달마대사와 같은 이. = 종조1 .I I 조사2 【曹司】[명사]관직, 계급, 재능 따위의 째마리가 되는 사람의 일컬음.I I I 조사3 【措辭】[명사]《문학》 시가 문장에서, 말을 다루어 쓰는 일, 또는 그 용법.I V 조
- 男사당: 남-사당【男사당】[명사]《민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팔며 노는 사내. [참고] 사당5 .
- 고사당: 고-사당【告祠堂】 [고:-][명사]《민속》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 그 일을 사당에 고하는 일.[파생동사] 고사당-하다
- 국사당: 국사-당【國師堂】 [-싸-][명사]1 조선 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한 뒤 서울의 수호 신사로서, 북악산과 남산(목멱산) 꼭대기에 두었던 사당.2 《민속》 = 서낭당(-堂).
- 남사당: 남-사당【男사당】[명사]《민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팔며 노는 사내. [참고] 사당5 .
- 사당방: 사당-방【祠堂房】[명사]신주를 모신 방. = 사당간. 사웃방.
- 생사당: 생-사당【生祠堂】[명사]백성들이 살아 있는 이를 제사지내는 사당.
- 의사당: 의사-당【議事堂】[명사]의원들이 모여서 협의하는 건물.
- 현사당: 현-사당【見祠堂】 [현:-][명사]새색시가 처음으로 시집의 사당에 절하고 뵘.[파생동사] 현사당-하다
- 男사당牌: 남사당-패【男사당牌】[명사]《민속》 조선 말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 풍물 연주 또는 갖가지 재주 부리기를 일삼고 하던 무리. 독신 남자들로 이루어졌으나 1900년 이후 남사당패 말기에 여자가 끼이기도 했다. '뚱중이패'라고도 했다. [참고] 사당패.
- 고사당하다: 고사당-하다【告祠堂하다】 [고:-][타동사]〖여불규칙〗⇒ 고사당(告祠堂).
-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 [구쾨-/구퀘-][명사]국회가 열리는 건물.
- 남사당패: 남사당-패【男사당牌】[명사]《민속》 조선 말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 풍물 연주 또는 갖가지 재주 부리기를 일삼고 하던 무리. 독신 남자들로 이루어졌으나 1900년 이후 남사당패 말기에 여자가 끼이기도 했다. '뚱중이패'라고도 했다. [참고] 사당패.
- 법사당상: 법사-당상【法司堂上】 [-싸-][명사]조선 때, 형조의 판서, 참판, 참의와 한성부의 판윤, 좌윤, 우윤 등을 일컫는 말.
예문
- 벽화는 조사당 건립 당시인 1377년에 그려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영주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찰벽화인 ‘부석사 조사당 벽화’의 보존처리를 위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
- 부석사 조사당 벽화는 우리나라에서 화엄종을 처음 시작한 의상대사 초상을 모신 부석사 조사당 안쪽 벽면에 그려진 불교 회화이다.
- 부석사 조사당 벽화는 우리나라에서 화엄종을 처음 시작한 의상대사 초상을 모신 부석사 조사당 안쪽 벽면에 그려진 불교 회화이다.
- 그러나 이 가운데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벽화문화재는 국보 제46호 부석사 조사당 벽화 등 12건에 불과하고 나머지 벽화문화재는 고유한 가치가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