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이 뜻
석이【石耳】
[명사]
《식물》 석이과의 버섯. 지름 3~10cm로 편평한 원반꼴이며 겉은 잿빛에 반들반들하고 안은 검고 거칠거칠하다. 부드러우나 말리면 가죽처럼 되며 향기와 맛이 좋아 초를 쳐서 먹는다. 깊은 산 바위 위에 자란다. = 석이버섯(石耳-).
- 눈석이: 눈-석이 [눈:-][명사]= 눈석임물.
- 석이다: 석이다[타동사]1 쌓여 있는 눈이 속으로 녹게 하다.2 담근 술이나 식혜 따위의 괴는 물방울이 속으로 사라지게 하다.
- 푸석이: 푸석-이[명사]옹골차지 못하고 푸석하여 무른 사람.
- 법석이다: 법석-이다 [-썩-][자동사]어수선하게 떠들어대다.* 모든 술꾼들은 오래간만에 나타난 달형을 에워싸고 반갑고 고마워서 법석이고 있었다.*= 법석하다.
- 석이버섯: 석이-버섯【石耳버섯】 [-섣][명사]《식물》 = 석이(石耳).
- 일석이조: 일석-이조【一石二鳥】 [-썩이:-][명사]= 일거양득(一擧兩得).
- 덕석이 멍석인 듯이: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하는 모양을 비유하는 말.
- 석의하다: 석의-하다【釋義하다】 [-의-/-이-][타동사]〖여불규칙〗⇒ 석의(釋義).
- 석의: 석의【釋義】 [-의/-이][명사]글의 뜻을 해석함.[파생동사] 석의-하다
- 석음하다: 석음-하다【惜陰하다】[자동사]〖여불규칙〗⇒ 석음2 (惜陰).
- 석음: I 석음1 【夕陰】[명사]해진 뒤 어스레한 때.I I 석음2 【惜陰】[명사]시간을 아낌.[파생동사] 석음-하다
- 석인: I 석인1 【石人】[명사]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사람의 형상. 문석인, 무석인, 동자석 따위가 있다. = 인석1 (人石).I I 석인2 【石印】[명사]1 돌에 생긴 도장.2 '석판인쇄'의 준말.I I I 석인3 【昔人】[명사]= 옛사람.I V 석인4 【碩人】[명사]큰 덕이 있는 사람.
- 석을 치다: 절에서 아침 저녁으로 예불을 할 때 종을 치다.
- 석인본: 석인-본【石印本】[명사]《인쇄》 석판인쇄로 된 책.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석이 상무에 입대하자 2019~2020 시즌 들어 기회를 얻었다.
- 한 석이 아쉽다 보니 줄곧 DUP에 끌려다녔다.
- 한 석이 아쉬운 민주당이지만 선뜻 이들에게 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다.
- 에어서울의 신규 취항으로 이 노선에는 주당 약 1만 석이 추가 공급된다.
- 획정위 안을 보면, 서울에서 한 석이 줄고 세종에서 한 석이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