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인 뜻
I
석인1 【石人】
[명사]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사람의 형상. 문석인, 무석인, 동자석 따위가 있다. = 인석1 (人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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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석인: 무-석인【武石人】 [무:-][명사]능침 앞에 세우는 무관의 형상으로 만든 돌. = 무관석(武官石). 무석2 (武石). 무인석. 장군석(將軍石).⇔ 문석인(文石人).
- 문석인: 문-석인【文石人】[명사]능침 앞에 세우는, 문관의 형상으로 만든 돌. = 문관석(文官石). 문석1 (文石)1.⇔ 무석인(武石人).
- 석인본: 석인-본【石印本】[명사]《인쇄》 석판인쇄로 된 책.
- 석인석수: 석인-석수【石人石獸】 [-쑤][명사]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사람이나 짐승의 형상. [참고] 석물.
- 화석인류: 화석-인류【化石人類】 [화:-일-][명사]지질시대 또는 구석기시대에 살았던, 화석으로 발견되는 인류. = 고생인류. 원시인류. 화석인.
- 덕석이 멍석인 듯이: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하는 모양을 비유하는 말.
- 석이버섯: 석이-버섯【石耳버섯】 [-섣][명사]《식물》 = 석이(石耳).
- 석이다: 석이다[타동사]1 쌓여 있는 눈이 속으로 녹게 하다.2 담근 술이나 식혜 따위의 괴는 물방울이 속으로 사라지게 하다.
- 석이: 석이【石耳】[명사]《식물》 석이과의 버섯. 지름 3~10cm로 편평한 원반꼴이며 겉은 잿빛에 반들반들하고 안은 검고 거칠거칠하다. 부드러우나 말리면 가죽처럼 되며 향기와 맛이 좋아 초를 쳐서 먹는다. 깊은 산 바위 위에 자란다. = 석이버섯(石耳-).
- 석의하다: 석의-하다【釋義하다】 [-의-/-이-][타동사]〖여불규칙〗⇒ 석의(釋義).
- 석일: I 석일1 【夕日】[명사]= 저녁볕.I I 석일2 【昔日】[명사]= 옛날 1.
- 석의: 석의【釋義】 [-의/-이][명사]글의 뜻을 해석함.[파생동사] 석의-하다
- 석임: 석임[명사]빚어 담근 술이나 식혜 따위가 익을 때 부글부글 괴면서 방울이 속으로 삭음.[파생동사] 석임-하다
예문
- 이런 추세라면 6만6000여 석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의 10분의 1밖에 채우지 못할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