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다 뜻
섞다
[석따]
[타동사]
1 여러 가지 물건을 이리저리 끼이도록 한데 합치다.
+모두 보이기...
- 뒤섞다: 뒤-섞다 [-석따][타동사]물건을 한데로 모아서 섞다.* 모래와 시멘트를 ~.
- 살을 섞다: '성교하다'를 곁말투로 이르는 말.* 살은 몇 번 섞었어도 뱃속에 뭣이 들진 안 했지.
- 약을 섞다: 약으로 치료하다
- 엇섞다: 엇-섞다 [얻썩따][타동사]서로 엇바꾸어 섞다.
- 더운 물을 섞다: 반하게 하다; 으깨어 뭉개다
- 역청을 섞다: 역청화하다
- 찧어서 섞다: 타박상을 입히다
- 탄소화합물을 섞다: 탄소와 화합시키다
- 섞갈리다: 섞-갈리다 [석깔-][자동사]갈피를 잡기가 어렵도록 여러 가지가 뒤섞이다.
- 석휘: 석휘【夕暉】 [서퀴][명사]= 저녁볕.
- 섞바꾸다: 섞-바꾸다 [석빠-][타동사]서로 번갈아 바꾸다.* 남자와 여자를 섞바꾸어 앉혔다.
- 석훈: 석훈 [서쿤][명사]해가 진 뒤의 어스레한 빛.⇒ 땅거미1 . 황혼(黃昏)1.
- 섞바뀌다: 섞-바뀌다 [석빠-][자동사]'섞바꾸다'의 피동. 섞바꾸어지다.
- 석후: 석후【夕後】 [서쿠][명사]저녁밥을 먹은 뒤.
- 섞박지: 섞박-지 [석빡찌][명사]절인 배추와 무와 오이를 넓적넓적하게 썰고 여러 가지 고명에 젓국을 조금 치고 한데 버무려서 익힌 김치.
- 석회토: 석회-토【石灰土】 [서쾨-/서퀘-][명사]석회가 많이 섞인 흙.
예문
- 백미와 현미를 8대2의 비율로 섞다 차츰 5대5, 또는 그 이상의 비율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