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박지 뜻
섞박-지
[석빡찌]
[명사]
절인 배추와 무와 오이를 넓적넓적하게 썰고 여러 가지 고명에 젓국을 조금 치고 한데 버무려서 익힌 김치.
+모두 보이기...
- 박지: I 박지1 【薄地】 [-찌][명사]몹시 메마르고 기름지지 못한 토지. = 박토2 (薄土).I I 박지2 【薄地】 [-찌][명사]《불교》1 삼승의 사람들이 욕계의 번뇌를 끊음으로써 번뇌가 점점 엷어진 경지.2 '여러 가지 번뇌의 핍박을 당하는 범부'를 일컫는 말.I I I 박지3 【薄志】 [-찌][명사]1 여린 마음과 뜻.⇔ 후지1 (厚志).2 속으로 품
- 은박지: 은박-지【銀箔紙】 [-찌][명사]종이처럼 넓은 은박. 물건을 싸는 데 쓰인다.
- 구박지르다: 구박-지르다 [-찌-][타동사]〖르불규칙/~지르니, ~질러〗'구기박지르다'의 준말.
- 박지약행: 박지-약행【薄志弱行】 [-찌야캥][명사]의지가 박약하여 일을 단행하는 힘이 없음.
- 박지우박: 박지-우박【薄之又薄】 [-찌-][명사]더할 수 없이 박함.
- 박지타지: 박지-타지【縛之打之】 [-찌타:-][명사]= 박타(縛打).[파생동사] 박지타지-하다
- 반박지탄: 반박지-탄【斑駁之嘆】 [-찌-][명사]편파적이고 불공정함에 대한 한탄.
- 윽박지르다: 윽박-지르다 [-빡찌-][타동사]〖르불규칙/~지르니, ~질러〗대번에 윽박아 기를 꺾다.* 음성이 높여 윽박지르듯 말했다.
- 툭박지다: 툭박-지다 [-빡찌-][형용사]툭툭하고 질박하다.
- 구기박지르다: 구기박-지르다 [-찌-][타동사]〖르불규칙/~지르니, ~질러〗1 몹시 구기지르다. [준말] 구박지르다.2 함부로 처박다.* 입었던 옷을 구기박질러 놓았다.*게으른 부녀들이 하루에 할 일을 구기박질러 가지고 열흘씩 보름씩 끼고 있다가.*[준말] 구박지르다.
- 물어박지르다: 물어-박지르다 [-찌-][타동사]〖르불규칙/~박지르니, ~박질러〗짐승이 물고 차고 뜯으면서 해내다.
- 박지타지하다: 박지타지-하다【縛之打之하다】 [-찌타:-][타동사]〖여불규칙〗⇒ 박지타지(縛之打之).
- 편자를박지않은: 신발을신지않은
- 섞바뀌다: 섞-바뀌다 [석빠-][자동사]'섞바꾸다'의 피동. 섞바꾸어지다.
- 섞바꾸다: 섞-바꾸다 [석빠-][타동사]서로 번갈아 바꾸다.* 남자와 여자를 섞바꾸어 앉혔다.
- 섞붙이기: 섞-붙이기 [석뿌치-][명사]《생물학/생리학》 다른 계통이나 품종의 암수를 붙이는 일. = 교잡(交雜).[파생동사] 섞붙이기-하다
예문
- 식사를 마친 후 깍두기만큼이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섞박지 김치를 만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