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홍장 뜻
발음:
쌍-홍장【雙홍欌】
[명사]
부엌 안에 그릇을 넣어 두는 곳.
- 홍장: I 홍장1 【紅帳】[명사]1 붉은 빛깔의 휘장.2 과거를 보일 때에, 어제를 붙인 판을 매다는 뒤쪽의 장막.I I 홍장2 【紅粧】[명사]1 연지 따위로 붉게 하는 화장.2 미인의 화장을 형용하여 일컫는 말.3 꽃이 붉게 피어 있음을 비유하는 말.
- 쌍호흉배: 쌍호-흉배【雙虎胸背】[명사]한 쌍의 범을 수놓은 흉배. 당상관 이상의 무관의 공복에 붙였다. [참고] 단호흉배.
- 쌍항아리: 쌍-항아리【雙缸아리】[명사]조그만 두 개의 항아리를 맞붙인 항아리. 양념 따위를 담는 데 쓴다.
- 쌍화점: 쌍화-점【雙花店】[명사]《문학》 남녀의 사랑을 색정적으로 노래한 고려속요. 지은이는 알 수 없으나 충렬왕 때 유행했다고 한다.
- 쌍학흉배: 쌍학-흉배【雙鶴胸背】 [-하큥-][명사]한 쌍의 학을 수놓은 흉배. 당상관 이상의 문관의 공복에 붙였다. [참고] 단학흉배.
- 쌍화탕: 쌍화-탕【雙和湯】[명사]《한의학》 수고로운 노동이나 방사 따위로 말미암아 생긴 피로를 회복하는 탕약. 백작약, 숙지황, 황기, 당귀, 천궁 따위로 만든다.
- 쌍턱장부촉: 쌍턱-장부촉【雙턱장부鏃】 [-짱-][명사]《건축》 턱을 두 개 내어 이단으로 만든 장부촉.
- 쌍희자: 쌍-희자【雙喜字】 [-히짜][명사]그림이나 자수 등에 쓰는 '囍'의 형상.
- 쌍턱걸지: 쌍턱-걸지【雙턱걸지】 [-껄-][명사]《건축》 가로질러 놓은 나무에 양 턱을 따서 건너 걸쳐 맞추는 일.
- 쌍히읗: 쌍-히읗【雙히읗】 [-읃][명사]《언어학》 옛 한글의 자음 글자 'ㆅ'의 이름. = 된히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