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탕 뜻
쌍화-탕【雙和湯】
[명사]
《한의학》 수고로운 노동이나 방사 따위로 말미암아 생긴 피로를 회복하는 탕약. 백작약, 숙지황, 황기, 당귀, 천궁 따위로 만든다.
- 쌍화점: 쌍화-점【雙花店】[명사]《문학》 남녀의 사랑을 색정적으로 노래한 고려속요. 지은이는 알 수 없으나 충렬왕 때 유행했다고 한다.
- 쌍홍장: 쌍-홍장【雙홍欌】[명사]부엌 안에 그릇을 넣어 두는 곳.
- 쌍희자: 쌍-희자【雙喜字】 [-히짜][명사]그림이나 자수 등에 쓰는 '囍'의 형상.
- 쌍호흉배: 쌍호-흉배【雙虎胸背】[명사]한 쌍의 범을 수놓은 흉배. 당상관 이상의 무관의 공복에 붙였다. [참고] 단호흉배.
- 쌍히읗: 쌍-히읗【雙히읗】 [-읃][명사]《언어학》 옛 한글의 자음 글자 'ㆅ'의 이름. = 된히읗.
- 쌍항아리: 쌍-항아리【雙缸아리】[명사]조그만 두 개의 항아리를 맞붙인 항아리. 양념 따위를 담는 데 쓴다.
- 쌓다: I 쌓다1 [싸타][타동사]1 물건을 겹겹이 올려 놓아 더미나 구조물을 만들다.* 쌀가마니를 ~.*담을 ~.*돌을 ~.*성을 ~.2 경험, 지식, 공덕 같은 것을 여러 번 거듭하거나 거듭하여 이루다.* 경험을 ~.*덕을 ~.*수양을 ~.*훈련을 ~.I I 쌓다2 [싸타][동사][보사]▷ 대다3 .* 자꾸 울어 ~.*웃어 쌓는다.*꼬치꼬치 물어 ~.*
- 쌍학흉배: 쌍학-흉배【雙鶴胸背】 [-하큥-][명사]한 쌍의 학을 수놓은 흉배. 당상관 이상의 문관의 공복에 붙였다. [참고] 단학흉배.
- 쌓아 올리다: 쌓이다; 쌓아올린; 다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전북도한의사회는 5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북지사와 함께 쌍화탕 기증식을 가졌다.
- 쌍화탕 한 병에는 감초 성분이 약 25㎎, 우황청심환에는 37~50㎎ 들어있다.
-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차, 계피차, 꿀차, 쌍화탕 등도 도움이 된다.
- 고혈압 환자는 쌍화탕 2병 이상, 우황청심환은 한 알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 하지만 족발을 삶으면서 약재 대신 쌍화탕, 콜라, 배 음료수를 들이붓는 신개념 레시피로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