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량 뜻
아량【雅量】
[아:-]
[명사]
너그럽고 깊은 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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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량 있는: 고결한
- 아량이 없음: 참을수 없음
- 아량이 있는: 내성이 있는
- 아랫집: 아랫-집 [-래찝/-랟찝][명사]아래쪽에 있는 집.⇔ 윗집.
- 아랫중방: 아랫-중방 [-래쭝-/-랟쭝-][명사]《건축》 벽의 아래쪽에 가로지른 중방. = 밑인방. 지방3 (地枋). 하인방(下引枋).
- 아랫주: 아랫-주【아랫註】 [-래쭈/-랟쭈][명사]= 각주3 (脚註/脚注).⇔ 윗주(-註).
- 아랫자리: 아랫-자리 [-래짜-/-랟짜-][명사]1 아랫사람들이 앉는 자리.* 이쪽이 ~겠지요.*= 하좌(下座).2 여럿이 모인 곳에서 낮은 자리. = 하좌(下座).3 낮은 지위의 자리.* 저 같은 ~의 사람이 뭘 알겠습니까.4 《수학》 십진법에서 어느 자리보다 낮은 자리. 백 자리에 대한 열 자리 따위.⇔ 윗자리.
- 아랫잇몸: 아랫-잇몸 [-랜닌-][명사]아래쪽의 잇몸. = 하치은.⇔ 윗잇몸.
- 아레스: 아레스 (그리스어Ares)[명사]《신화/신학》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군신. 제우스와 헤라의 아들. 로마신화의 마르스에 해당한다.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미안하지만 우린 아량 따윈 안 키워
- "남조선 당국이 치적으로 광고하는 '중재' 역할이란 사실상 북의 아량 덕택"
- 다른 사람들에게 아량 있는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는 기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진주가 환동과의 파탄 난 연애를 떠올리며 동생 커플에게 읊어대는 말들도 여전히 여자는 남자의 아량 넓은 사랑을 갈구한다는 인상을 풍긴다.
- 물론 80년 광주가 시대적인 아픔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당면한 현실에서 우리를 잘 살게 해준다면 학살자의 후계자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넓은 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