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단간 뜻
I
양단-간1 【兩端間】
[양:-]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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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간: I 단간1 【短簡】 [단:-][명사]짧은 편지, 또는 자기의 '편지'를 낮잡아 일컫는 말. = 단신3 (短信)1. 단찰(短札). 촌지3 (寸紙). 촌찰(寸札). 촌저(寸楮).I I 단간2 【單間】[명사]▷ 단칸.
- 양단: I 양단1 【洋緞】[명사]여러 가지 무늬를 넣고 겹으로 두껍게 짠 고급 비단의 한 가지.* ~ 치마.*~ 저고리.I I 양단2 【兩端】[명사]1 = 두극단(-極端).2 혼인 때 쓰는 붉은 빛깔과 푸른 빛깔의 두 끝의 채단.I I I 양단3 【兩斷】[명사]하나를 둘로 끊음.* 국토 ~의 비극.[파생동사] 양단-하다 양단-되다
- 단간방: 단간-방【單間房】 [-빵][명사]▷ 단칸방(-房).
- 단간잔편: 단간-잔편【斷簡殘編】 [단:-][명사]《문학》 = 단편잔간(斷編殘簡).
- 수서양단: 수서-양단【首鼠兩端】 [-양:-][명사]어찌할 바를 몰라 결단할 수 없는 상태.
- 양단되다: 양단-되다【兩斷되다】 [-되-/-뒈-][자동사]⇒ 양단3 (兩斷).
- 양단하다: 양단-하다【兩斷하다】[타동사]〖여불규칙〗⇒ 양단3 (兩斷).
- 의양단자: 의양-단자【衣樣單子】[명사]옷 치수 단자. 흔히 신랑, 신부 것을 말한다.
- 일도양단: 일도-양단【一刀兩斷】 [-또양:-][명사]칼로 무엇을 쳐서 두 도막을 내듯이 머뭇거리지 않고 선뜻 결정함.[파생동사] 일도양단-하다
- 일도양단하다: 일도양단-하다【一刀兩斷하다】 [-또양:-][자동사]〖여불규칙〗⇒ 일도양단(一刀兩斷).
- 양다리를 걸치다: 양다리를 걸치다(걸다) = 두 다리를 걸치다(걸다).
- 양다리: 양-다리【兩다리】 [양:-][명사]양쪽 다리.
- 양능: 양능【良能】[명사]타고난 재능.* ~은 배우지 않고 저절로 갖춘 능력이다.
- 양달: 양-달【陽달】[명사]볕이 잘 드는 곳이나 비탈.* ~ 지다.*= 당양지지(當陽之地).*볕받이.*양지4 (陽地).⇔ 응달.
- 양념한: 잘 마른; 경험이 많은
- 양달력: 양-달력【洋달曆】[명사]걸어 놓고 보는 '일력'이나 '달력'을 책력에 맞대어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