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사 뜻
양재-사【洋裁師】
[명사]
전문적으로 양복을 재단하는 사람.
- 양재: I 양재1 【良才】[명사]좋은 재주.I I 양재2 【良材】[명사]1 좋은 재목이나 재료.2 훌륭한 인재.I I I 양재3 【洋裁】[명사]양복을 마르는 일, 또는 그 바느질. 흔히 '여자의 양복을 만드는 일'로만 쓰이기도 한다.I V 양재4 【禳災】[명사]신령이나 귀신에게 빌어서 재앙을 물리침.[파생동사] 양재-하다V 양재5 【凉材】 [양:-][명사]=
- 재사: I 재사1 【才士】[명사]재주가 있는 남자.* 그는 ~로 이름난 선비였다.⇔ 재녀(才女).I I 재사2 【再思】[명사]여러 모로 재어 다시 생각함, 또는 그 생각.[파생동사] 재사-하다1 I I I 재사3 【在社】 [재:-][명사]회사에 근무하고 있음.[파생동사] 재사-하다2
- 양재기: 양-재기【 ([명사]안팎에 파란을 올려 사기그릇처럼 만든 그릇. '양은이나 알루미늄 따위로 만든 그릇'을 일컫기도 한다.
- 표재사: 표재-사【表才士】[명사]1 (한시의) 사륙문을 빨리 짓는 사람.2 (한시의) 대구를 잘 맞추는 재주가 있는 사람.
- 양재하다: 양재-하다【禳災하다】[자동사]〖여불규칙〗⇒ 양재4 (禳災).
- 재사하다: I 재사-하다1 【再思하다】[타동사]〖여불규칙〗⇒ 재사2 (再思).I I 재사-하다2 【在社하다】 [재:-][자동사]〖여불규칙〗⇒ 재사3 (在社).
- 재삼재사: 되풀이하여; 자꾸; 여러 차례
- 양장하다: 양장-하다【洋裝하다】[자동사]〖여불규칙〗⇒ 양장4 (洋裝).
- 양잿물: 양-잿물【洋잿물】 [-잰-][명사]('서양에서 받아들인 잿물'이라는 뜻으로) '수산화나트륨'을 일컫는 말.
- 양장진사: 양장-진사【兩場進士】 [양:-진:-][명사]1 복시의 첫째 번과 둘째 번에 합격함.2 초시의 첫째, 둘째 번에 합격한 사람.
- 양적: I 양적1 【量的】 [양:쩍][명사]양으로 따진 것.* ~으로 보잘것없는 것.I I 양적2 【量的】 [양:쩍][관형사]양으로 따진.* ~ 계산.
- 양장점: 양장-점【洋裝店】[명사]여자의 양장 옷을 짓고 파는 집.
- 양적으로: 음량의 면에서는; 정량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