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삼재사 뜻
- 재삼: 재삼【再三】 [재:-][부사]두세 번.* ~ 강조하다.*~ 당부하다.*~ 확인하다.
- 삼재: I 삼재1 【三才】[명사]1 음양설에서 일컫는 하늘과 땅과 사람의 세 바탕. = 삼극(三極)1. 삼원1 (三元)2.2 《민속》 관상에서 이마와 코와 턱의 세 가지.I I 삼재2 【三災】[명사]1 《민속》 생년월일을 구성에 맞추어 알게 되는 불길한 운수의 하나.* ~에는 드는 ~, 묵은 ~, 날 ~가 있다.*[참고] 삼살방.2 수재, 화재, 풍재의 재앙.
- 재사: I 재사1 【才士】[명사]재주가 있는 남자.* 그는 ~로 이름난 선비였다.⇔ 재녀(才女).I I 재사2 【再思】[명사]여러 모로 재어 다시 생각함, 또는 그 생각.[파생동사] 재사-하다1 I I I 재사3 【在社】 [재:-][명사]회사에 근무하고 있음.[파생동사] 재사-하다2
- 양재사: 양재-사【洋裁師】[명사]전문적으로 양복을 재단하는 사람.
- 표재사: 표재-사【表才士】[명사]1 (한시의) 사륙문을 빨리 짓는 사람.2 (한시의) 대구를 잘 맞추는 재주가 있는 사람.
- 삼재팔난: 삼재-팔난【三災八難】 [-란][명사]《불교》 삼재와 팔난. 곧 온갖 재난.
- 재사하다: I 재사-하다1 【再思하다】[타동사]〖여불규칙〗⇒ 재사2 (再思).I I 재사-하다2 【在社하다】 [재:-][자동사]〖여불규칙〗⇒ 재사3 (在社).
- 삼재불입지지: 삼재불입지-지【三災不入之地】 [-찌-][명사]《민속》 난리와 병과 기근이 없는 좋은 땅.
- 재살: 재-살【災살】[명사]《민속》 삼살방의 하나. 인, 오, 술년에는 자방에, 신, 자, 진년에는 오방에, 사, 유, 축년에는 묘방에, 해, 묘, 미년에는 유방에 있다고 한다.
- 재상: I 재상1 【災傷】[명사]자연의 재앙으로 농작물이 입는 해. [준말] 재5 1.I I 재상2 【在喪】 [재:-][명사]어버이의 상중에 있음.I I I 재상3 【宰相】 [재:-][명사]임금을 도와 백관을 지휘 감독하는 지위에 있던 이품 이상의 벼슬. = 경상1 (卿相)2. 경재2 (卿宰). 재신2 (宰臣). 중당(中堂)2.
- 재산형: 재산-형【財産刑】[명사]《법률》 국가가 범죄자의 재산상의 이익을 빼앗는 형벌, 벌금, 과료, 몰수 따위가 있다.
- 재상가: 재상-가【宰相家】 [재:-][명사]재상의 집.
- 재산평가인: 과세평가인
- 재상분명: 재상-분명【財上分明】[명사]재물을 다루는 데 조금도 흐리터분한 점이 없고 셈이 분명함.
- 재산평가: 수입사정
- 재상연하다: 생명을주다; 기운나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