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삼 뜻
재삼【再三】
[재:-]
[부사]
두세 번.
+모두 보이기...
- 재삼재사: 되풀이하여; 자꾸; 여러 차례
- 재살: 재-살【災살】[명사]《민속》 삼살방의 하나. 인, 오, 술년에는 자방에, 신, 자, 진년에는 오방에, 사, 유, 축년에는 묘방에, 해, 묘, 미년에는 유방에 있다고 한다.
- 재산형: 재산-형【財産刑】[명사]《법률》 국가가 범죄자의 재산상의 이익을 빼앗는 형벌, 벌금, 과료, 몰수 따위가 있다.
- 재산평가인: 과세평가인
- 재상: I 재상1 【災傷】[명사]자연의 재앙으로 농작물이 입는 해. [준말] 재5 1.I I 재상2 【在喪】 [재:-][명사]어버이의 상중에 있음.I I I 재상3 【宰相】 [재:-][명사]임금을 도와 백관을 지휘 감독하는 지위에 있던 이품 이상의 벼슬. = 경상1 (卿相)2. 경재2 (卿宰). 재신2 (宰臣). 중당(中堂)2.
- 재산평가: 수입사정
- 재상가: 재상-가【宰相家】 [재:-][명사]재상의 집.
- 재산제도: 재산-제도【財産制度】 [-제:-][명사]《법률》 재산의 소유 및 처분에 관한 제도.
- 재상분명: 재상-분명【財上分明】[명사]재물을 다루는 데 조금도 흐리터분한 점이 없고 셈이 분명함.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위기 후 찬스라는 격언이 재삼 입증된 경기였다.
- 재삼 말하지만 광주 정신은 유리창의 먼지도, 재떨이 속의 담뱃재도 아니다.
- 그의 부모를 보면 핏줄은 속이기 힘들다는 진리를 재삼 확인하게 된다.
- “고인이 진정으로 존경받는 영웅임을 재삼 절감하면서 그 빈자리가 너무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 경들은 어제 추문을 잘못한 사건을 가지고 재삼 신청했지만 내 마음이 편안치 못하여 귀가하도록 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