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높임 뜻
발음:
예사-높임
[명사]
《언어학》 듣는 이를 예사로(보통으로) 높이는 방법, 또는 그 등분. 인칭대명사에 '당신', '그대', '이이', '저이', '이분', '저분', '자기' 따위가 있다. = 보통존칭(普通尊稱). [참고] 하오체.
- 높임: 높임[명사]《언어학》 말을 듣는 이나 말 내용의 주체(사람이나 물건)를 높이어 말하는 일. 예사높임과 아주높임이 있다. = 존칭(尊稱)2.⇔ 낮춤.
- 예사: I 예사1 【禮斜】[명사]예조에서 양자의 청원을 허가해 주던 글. 조선 세종 19(1437)년에 처음으로 시행되었다.I I 예사2 【禮謝】[명사]공경하는 뜻으로 사례함.[파생동사] 예사-하다I I I 예사3 【例事】 [예:-][명사]= 예삿일(例事-).* 그는 수입을 초월한 지출도 ~로 생각한다.*~ 사람이 아니다.
- 높임法: 높임-법【높임法】 [-뻡][명사]《언어학》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이나 말 내용의 주체(사람이나 물건)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법. '주체높임법'과 '상대높임법'이 있다. = 존대법(尊待法).
- 높임말: 높임-말[명사]《언어학》 사람이나 사물을 높이어 이르는 말. '선생님', '아버님', '주무시다' 같은 직접높임말과 '진지', '댁', '따님'과 같은 간접높임말, '드리다', '여쭈다'와 같은 객체를 높이어 이르는 말 등이 있다. = 경어(敬語). 존대어(尊待語). 존댓말. 존칭어(尊稱語).⇔ 낮춤말.
- 높임법: 높임-법【높임法】 [-뻡][명사]《언어학》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이나 말 내용의 주체(사람이나 물건)를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법. '주체높임법'과 '상대높임법'이 있다. = 존대법(尊待法).
- 곡예사: 곡예-사【曲藝師】[명사]곡예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예사로: 예사-로【例事로】 [예:-][부사]보통 일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 생각하다.
- 예사말: 예사-말【例事말】 [예:-][명사]보통으로 하는 말.
- 원예사: 원예-사【園藝師】[명사]= 동산바치.
- 主体높임法: 주체-높임법【主體높임法】 [-뻡][명사]《언어학》 문장의 주체인 사람이나 대상을 높이는 법. '선생님께서 오십니다.'에서처럼 높일 주체를 바로 높이는 '직접높임법'과 '댁이 어디십니까?', '그분은 인정이 많으시다.'에서처럼 높일 주체와 관련된 사물을 높이어 말하는 '간접높임법'이 있다. [참고] 객체높임법. 상대높임법.
- 客体높임法: 객체-높임법【客體높임法】 [-뻡][명사]《언어학》 문장에서 주어의 행위가 미치는 대상 곧 객체를 높여 나타내는 법. '할머니를 잘 모시고 가거라.',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 하는 따위. [참고] 주체높임법. 상대높임법.
- 直接높임말: 직접-높임말【直接높임말】 [-쩝-][명사]《언어학》 높여야 할 대상을 직접 높이는 말. '아버님', '선생님', '계시다' 등. [참고] 간접높임말.
- 相对높임法: 상대-높임법【相對높임法】 [-뻡][명사]《언어학》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상대방을 높이거나 낮추는 법. 해라체, 하게체, 하오체, 합쇼체 등이 있다. [참고] 객체높임법. 주체높임법.
- 间接높임말: 간접-높임말【間接높임말】 [간:점-][명사]《언어학》 높여야 할 대상과 관계 있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높이는 말. '진지', '계씨', '댁', '따님' 따위.⇔ 직접높임말(直接-).
- 간접높임말: 간접-높임말【間接높임말】 [간:점-][명사]《언어학》 높여야 할 대상과 관계 있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높이는 말. '진지', '계씨', '댁', '따님' 따위.⇔ 직접높임말(直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