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문암 뜻
유문-암【流紋巖】
[명사]
질돌, 차돌 따위의 결정을 포함하고 있는 화성암. 빻아서 도자기 밑감으로나 건축 석재로 쓴다. = 석영조면암.
- 유문: I 유문1 【幽門】[명사]《생물학/생리학》 위와 십이지장과의 경계 부분. 괄약근이 있어 늘 닫혀 있다가 때때로 열려 음식물을 창자로 보낸다. [참고] 분문(噴門).I I 유문2 【留門】[명사]밤중에 궁궐 문이나 성문을 닫는 것을 중지시키던 일.I I I 유문3 【遺文】[명사]죽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 지어 놓은 글.I V 유문4 【儒門】[명사]1 유생의
- 사문암: 사문-암【蛇紋巖】[명사]《광업/광물》 사문석으로 된 바위. 감람암, 휘암 등이 변질된 것으로, 풀빛 또는 검정으로 윤이 나며, 단풍, 귀갑 또는 뱀 껍질 무늬가 있어 아름다우므로 실내 장식 등에 쓰인다.
- 청유문: 청유-문【請誘文】[명사]《언어학》 말하는 이가 듣는 이에게 같이 행동할 것을 청하는 내용의 문장. 청유형 종결어미로 끝맺는다. = 꾐월.
- 포유문: 포유-문【抱有文】 [포:-][명사]《언어학》 = 안은문장(-文章).
- 고유문화: 고유-문화【固有文化】[명사]어떤 나라나 민족이 본디부터 지녀 오는 독특한 문화.⇔ 외래문화(外來文化).
- 임하유문: 임하-유문【林下儒門】[명사]초야에 묻혀 학문에만 힘을 쏟는 선비.
- 유묵: 유묵【遺墨】[명사]살았을 때 써 둔 필적.
- 유물: I 유물1 【油物】[명사]기름에 결은 물건.I I 유물2 【留物】[명사]쓸 데가 없어서 버려 둔 물건.I I I 유물3 【唯物】[명사]다만 물질만이 있으며, 마음은 물질의 작용에 지나지 아니함. [참고] 유심2 .I V 유물4 【遺物】[명사]죽은 사람이나 지나간 시대가 후세에 끼친 물건.* 선생님이 남기신 ~.*= 유품(遺品).
- 유무상통하다: 유무상통-하다【有無相通하다】 [유:-][타동사]〖여불규칙〗⇒ 유무상통(有無相通).
- 유물관: 유물-관【唯物觀】[명사]《철학》 유물론에 입각한 견해. [참고] 유심관.
- 유무상통: 유무-상통【有無相通】 [유:-][명사]있고 없는 것을 서로 융통함.[파생동사] 유무상통-하다
- 유물론: 유물-론【唯物論】[명사]《철학》 만물의 근원을 물질로 보고, 모든 정신 현상도 물질의 작용이나 그 산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론. = 물질주의(物質主義)2. 유물주의(唯物主義). [참고] 관념론. 유심론.
- 유무간: I 유무-간1 【有無間】 [유:-][명사]있고 없고 관계할 것 없음.* ~에.I I 유무-간2 【有無間】 [유:-][부사]있고 없고 간에.
- 유물변증법: 유물-변증법【唯物辨證法】 [-변:-뻡][명사]《철학》 자연, 사회, 사유 들의 발전을 물질의 운동, 대립으로 설명하는 방법. = 변증법적 유물론(辨證法的唯物論).⇔ 관념변증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