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 뜻
I
-으니1
[어미]
(자음으로 끝나는 형용사 어간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어미의 하나. '-으냐'보다 정다운 말맛을 띤다.
+모두 보이기...
- 으니까: -으니까[어미]'-으니3 '의 힘줌말.* 약을 먹~ 병이 낫겠지.*좋~ 만나지.*[참고] -니까.
- 으니깐: -으니깐[어미]'-으니까는'('-으니까'의 힘줌말)의 준말.* 들었~ 알고 있지.*싫~ 안 만난다.*[참고] -니깐.
- 으니라: -으니라[어미](자음으로 끝나는 형용사 어간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사실을 타이르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몸에 좋~.*[참고] -느니1 .*-느니라.
- 으니까는: -으니까는[어미]'-으니까'의 힘줌말.* 약을 먹~ 병이 낫겠지.*좋~ 만나지.*[준말] -으니깐.*[참고] -니까는.
- 으니만치: -으니-만치[어미]= -으니만큼.
- 으니만큼: -으니-만큼[어미](자음으로 끝나는 어간에 붙어)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다지어 나타내는 연결어미.* 귀한 것이었~ 값도 비쌌다.*= -으니만치.*[참고] -느니만큼.*-니만큼.
-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어떤 말이 나온 김에 자기 의사를 말한다는 뜻.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봇짐 내라 한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봇짐(망건 값) 내라 한다 남에게 은혜를 입고서도 그 공은 모르고 도리어 트집을 잡거나 원망할 때 이르는 말.
-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 먼저 지나간다: 일껏 이루어 놓은 일이 보람 없이 되어 버림을 비유하는 말.
-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좀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 으늑히: 으늑-히[부사]⇒ 으늑하다.
- 으늑하다: 으늑-하다 [-느카-][형용사]〖여불규칙〗1 깊숙하고 안온하다. [작은말] 아늑하다 1.⇔ 바라지다1 .2 ▷ 으슥하다.[파생부사] 으늑-히
- 으뇨: -으뇨[어미](자음으로 끝나는 형용사 어간에 붙어)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어미의 하나. '-으냐'보다 예스러운 말맛을 띠며, 시 같은 데 잘 쓰인다. 감탄을 나타내기도 한다.* 산이 그렇게도 높~? 달빛이 이리도 밝~! [참고] -뇨.
- 으냘: -으냘[어미]'-으냐 할'의 준말.* 왜 싫~ 수도 없고.*[참고] -냘.*-느냘.
- 으냔: -으냔[어미]'-으냐는* 웬 말이 그렇게도 많~ 말일세.*[참고] -냔.*-느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