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양판 뜻
발음:
잔양-판【殘陽판】
[명사]
해가 질 무렵의 볕이 비치는 때. [참고] 석양판.
- 잔양: 잔양【殘陽】[명사]해가 질 무렵의 볕.
- 양판: 양판[명사]대패질할 때 받쳐 놓는 판판하고 길쭉한 나무 판때기.
- 덧양판: 덧-양판 [던냥-][명사]대패질할 때 양판 위에 덧놓는 좁고 길쭉한 나무. 때로는 양판 옆에 층이 지게 붙여 놓고 쓰기도 한다.
- 석양판: 석양-판【夕陽판】[명사]석양이 비칠 무렵. [참고] 잔양판.
- 양판의: 쌍각 조개의
- 재양판: 재양-판【載陽板】 [재:-][명사]재양을 치는 데 쓰는 긴 네모꼴의 널조각. [준말] 쟁판.
- 잔약하다: 잔약-하다【孱弱하다】 [-야카-][형용사]〖여불규칙〗가냘프고 약하다.* 잔약한 몸.
- 잔업: 잔업【殘業】[명사]정한 시간에 하다가 남은 일.
- 잔약과: 잔-약과【잔藥果】 [-냑꽈][명사]자질구레하게 만든 과줄.
- 잔업 시간: 초과 근무; 시간외
- 잔앵: 잔앵【殘鶯】[명사]= 노앵(老鶯).
- 잔업수당: 잔업-수당【殘業手當】 [-쑤-][명사]잔업의 대가로 지급되는 특별 삯.
- 잔액: 잔액【殘額】[명사]남은 돈. = 잔금2 (殘金)1.
- 잔여: 잔여【殘餘】[명사]처져 있는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