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판 뜻
발음:
재양-판【載陽板】
[재:-]
[명사]
재양을 치는 데 쓰는 긴 네모꼴의 널조각. [준말] 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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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판: 양판[명사]대패질할 때 받쳐 놓는 판판하고 길쭉한 나무 판때기.
- 재양: I 재양1 【載陽】 [재:-][명사]명주나 모시붙이를 풀을 먹여 반반하게 올을 펴서 말리는 일. [준말] 쟁1 .I I 재양2 【載陽】 [재:-][명사]절기가 비로소 따뜻해짐.[파생동사] 재양-하다
- 덧양판: 덧-양판 [던냥-][명사]대패질할 때 양판 위에 덧놓는 좁고 길쭉한 나무. 때로는 양판 옆에 층이 지게 붙여 놓고 쓰기도 한다.
- 석양판: 석양-판【夕陽판】[명사]석양이 비칠 무렵. [참고] 잔양판.
- 양판의: 쌍각 조개의
- 잔양판: 잔양-판【殘陽판】[명사]해가 질 무렵의 볕이 비치는 때. [참고] 석양판.
- 재양틀: 재양-틀【載陽틀】 [재:-][명사]재양을 치는 데 쓰는, 가는 나무 오리로 긴 네모꼴로 짠 틀. [준말] 쟁틀.
- 재양을 치다: 명주나 모시붙이를 풀을 먹여 반반하게 울을 펴서 말리다.
- 재양치다: 재양-치다【載陽치다】 [재:-][타동사]⇒ 재양1 (載陽). [준말] 쟁치다.
- 재양하다: 재양-하다【載陽하다】 [재:-][자동사]〖여불규칙〗⇒ 재양2 (載陽).
- 재언: 재언【再言】 [재:-][명사](한 번 말한 것을) 다시 말함.[파생동사] 재언-하다
- 재언하다: 재언-하다【再言하다】 [재:-][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재언(再言).* 재언할 필요가 없는 일.
- 재약하다: 재약-하다【재藥하다】 [재:야카-][자동사]〖여불규칙〗화약을 총포에 재다.
- 재여리: 재여리[명사] 중매(仲媒). 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