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새 뜻
잣-새
[잗:쌔]
[명사]
《동물》 참샛과의 겨울 철새. 크기는 참새 정도이고 몸빛은 암수가 다른데 암컷과 어린 수컷은 녹색을 띤 노랑이며, 수컷은 어두운 빨강에 날개와 꽁지는 어두운 갈색이다. 가위처럼 엇갈리는 위아래 부리로 솔씨, 잣씨 따위 열매의 씨를 쪼아먹으며, 떼지어 날아다닌다. = 솔잣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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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잣새: 솔-잣새 [-잗쌔][명사]《동물》 = 잣새.
- 잣불: 잣-불 [잗뿔][명사]《민속》 일 년 신수를 보는 아이들의 장난. 음력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깐 잣 열두 개를 바늘 끝마다에 꿰어 가지고, 그 해 열두 달에 별러 불을 켜서, 불이 밝은 달은 신수가 좋고, 밝지 않은 달은 언짢다고 한다.
- 잣박산: 잣-박산 [잗:빡싼][명사]1 산자에 깐 잣을 쪼개 붙인 유밀과.2 잣을 꿀이나 엿에 버무려 반듯반듯하게 만든 음식.
- 잣송이: 잣-송이 [잗:쏭-][명사]잣나무의 열매 송이.
- 잣대: 잣-대 [자때/잗때][명사]1 '자막대기'의 준말.2 (전라) ▷ 자1 .* ~로 재다.
- 잣엿: 잣-엿 [잔:엳][명사]깐 잣을 섞어서 굳힌 엿.
- 잣다리: 잣다리 [잗따-][명사]《식물》 한식 뒤에 곧 심는 올벼. 까라기가 없으며 빛깔이 붉고 누르다.
- 잣죽: 잣-죽【잣粥】 [잗:쭉][명사]깐 잣과 쌀을 섞어 물에 불려서 갈아 쑨 죽.
- 잣다: 잣다 [잗:따][타동사]〖ㅅ불규칙/자으니, 자아〗1 물레 따위를 돌려 실을 뽑다.2 무자위 따위로 물을 빨아올리다.
- 잣징: 잣-징 [잗:찡][명사]대가리가 잣처럼 둥글게 생기고, 못이 하나 달린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