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뜻
I
장1
[명사]
화투놀이 따위에서 열 끗.
+모두 보이기...
- [後后]장: 훗-장【後장】 [후:짱/훋:짱][명사]1 다음 번에 서는 장, 또는 장날.* ~에 보자.*~에는 쌀이라도 팔아 신을 사 주마.2 《경제》 증권거래소에서 오후에 하는 입회.* ~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다.
- 경제의 장: 장터; 경제계; 시장
- 묵은 장 쓰듯: 조금도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쓴다는 말.
- 볼 장 다 보다: ①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바를 다하다. ② 일이 글러져 끝장나다.
- 볼 장 보다: ①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다. ②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다.
- 붉고 쓴 장: ('장 빛이 붉어 맛이 좋을 듯하나 쓰다'는 뜻으로) '겉은 화려하나 실속은 그렇지 못한 것'을 이르는 말.
- 자물쇠 달린 장: 로커
- 종이 한 장 차이: ① 간격이나 틈이 아주 작은 모양. ② 수량이나 정도의 차이가 극히 적은 모양.* 종이 한 장 차이의 실력.
- 석 장 연속된 것: 세 폭짜리
- 회수권의 한 장: 배급표; 떼어 쓰는 신청권; 이자표; 당수의 공인장; 쿠폰; 식료품 교환권; 쿠폰식 승차권
- 꾸러미에 단 장 들었다: 겉모양은 흉하나 속에 든 것은 좋다는 말.
- 뚝배기보다 장 맛이 좋다: 겉모양에 비하여 훨씬 나음을 이르는 말.
- 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말이 많은 집안은 살림이 잘 안 된다는 말.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약간의 장애가 있더라도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
-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인다: 조그만 것을 아끼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본다는 말.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결정적인건 없는데 금발녀가 찍힌 사진이 두 장 있어요
- 선생님 저 세은이예요 음악회 표가 두 장 생겨서
- 몇 장 더 찍는다고 해가 되는 건 아니야
- -전 장 절제술을 좀 더 연마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 네 그 후엔 카레브의 장 절제술을 어시스트해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