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잘재잘 뜻
재잘-재잘
[부사]
재잘거리는 소리나 모양. [큰말] 지절지절.
[파생동사] 재잘재잘-하다
+모두 보이기...
- 재잘재잘하다: 재잘재잘-하다[자동사]〖여불규칙〗= 재잘거리다.
- 재잘재잘 지껄이다: 쾌활한; 점잖고 쾌활한; 기운찬; 사근사근한
- 재잘거리는: 졸졸 흐르는; 졸졸 흐르는 소리; 수다
- 재잘거리다: 재잘-거리다[자동사]1 재미있게 자꾸 재깔이다.2 참새 따위가 즐겁게 자꾸 지저귀다.3 '도랑물 같은 것이 가늘게 흘러내리는 소리가 나다'를 형상화한 말. [큰말] 지절거리다. = 재잘대다. 재잘재잘하다.
- 재잘대다: 재잘-대다 [-대:-][자동사]= 재잘거리다.
- 재작하다: 재작-하다【裁酌하다】 [-자카-][타동사]〖여불규칙〗⇒ 재작(裁酌).
- 재장: 재장【齋場】[명사]《불교》1 불공하는 곳.2 제사 지내는 곳.3 밥 먹는 곳. = 재소1 (齋所)2.
- 재작일: 재-작일【再昨日】 [재:-][명사]= 그저께.
- 재장구치다: 재-장구치다【再장구치다】 [재:-][타동사]두 번째 서로 마주쳐 만나다.
예문
예문 더보기: 다음>- 예쁘장하게 생긴 여학생이 옆에 있는 남학생과 재잘재잘 떠든다.
- 말은 재잘재잘, 물은 벌컥벌컥, 몸은 폴짝폴짝 저마다 소리를 낸다.
- 신이 난 아이들은 서울 가는 버스에서 재잘재잘 수다를 떨어댔다.
- 재잘재잘 떠들던 아이들이 ‘쓰나미’라는 말을 꺼내자 작은 얼굴들이 금세 어두워졌다.
- 그래도 유민이는 자신이 큰 소리를 내면 할머니가 힘들다는 걸 아는지 소근소근 재잘재잘 할머니에게 곧잘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