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음 뜻
칠음【七音】
[명사]
1 《언어학》 (전날의 음운학에서) '아음, 설음, 순음, 치음, 후음, 반설음, 반치음'의 일곱 가지 소리.
2 《음악》 음계를 이루는 일곱 소리. 동양음악에는 '궁, 상, 각, 변치, 치, 우, 변궁', 서양음악에는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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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음음계: 칠음-음계【七音音階】 [-계/-게][명사]《음악》 칠음으로 이루어지는 음계. [참고] 오음음계.
- 칠월 송아지: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풀을 뜯어먹고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가 늘어진 사람'을 비유할 때 쓰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제 앞갈망도 제대로 못 하는 주제에 상관도 없는 일에 주제넘게 걱정을 한다는 말.
- 칠월: 칠월【七月】[명사]한 해 가운데 일곱째 달.
- 칠일: 칠-일 [-릴][명사]칠을 바르는 일.[파생동사] 칠일-하다
- 칠원성군: 칠원-성군【七元星君】[명사]《불교》 북두의 일곱 성군. 곧 '탐랑성, 거문성, 녹존성, 문곡성, 염정성, 무곡성, 파군성'의 일곱 신. [준말] 칠성2 4.
- 칠일장: 칠일-장【七日葬】[명사]죽은 지 이레 만에 지내는 장사.
- 칠요일: 칠-요일【七曜日】[명사]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을 통틀어 일컫는 말. = 칠요(七曜).
- 칠일주: 칠일-주【七日酒】 [-쭈][명사]담근 지 이레 만에 먹는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