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일 뜻
칠-일
[-릴]
[명사]
칠을 바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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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칠일: 삼칠-일【三七日】[명사]《민속》 = 세이레.* 아기는 줄곧 울고만 지내다가 ~이 다 되어야 비로소 웃는 것을 배운다.*[준말] 삼칠.
- 오칠일: 오칠-일【五七日】 [오:-][명사]《불교》 사람이 죽은 뒤 35일 동안, 또는 35일째 되는 날.
- 이칠일: 이-칠일【二七日】 [이:-][명사]= 두이레.
- 초칠일: 초-칠일【初七日】[명사]1 = 초이레(初-).2 = 첫이레.
- 칠일장: 칠일-장【七日葬】[명사]죽은 지 이레 만에 지내는 장사.
- 칠일주: 칠일-주【七日酒】 [-쭈][명사]담근 지 이레 만에 먹는 술.
- 칠칠일: 칠칠-일【七七日】[명사]《불교》 = 사십구일(四十九日)1.
- 칠일하다: 칠일-하다 [-릴-][자동사]〖여불규칙〗⇒ 칠일.
- 칠음음계: 칠음-음계【七音音階】 [-계/-게][명사]《음악》 칠음으로 이루어지는 음계. [참고] 오음음계.
- 칠음: 칠음【七音】[명사]1 《언어학》 (전날의 음운학에서) '아음, 설음, 순음, 치음, 후음, 반설음, 반치음'의 일곱 가지 소리.2 《음악》 음계를 이루는 일곱 소리. 동양음악에는 '궁, 상, 각, 변치, 치, 우, 변궁', 서양음악에는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등이 있다.
- 칠월 송아지: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풀을 뜯어먹고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가 늘어진 사람'을 비유할 때 쓰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제 앞갈망도 제대로 못 하는 주제에 상관도 없는 일에 주제넘게 걱정을 한다는 말.
- 칠월: 칠월【七月】[명사]한 해 가운데 일곱째 달.
- 칠장: 칠-장【漆欌】[명사]1 옻칠을 한 의장.2 옻칠을 바른 물건을 넣어서 굳히는 장. 갓방에서 갓에 칠을 하여 두는 데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