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弼时 한국어 뜻
- 任建新 (法官): 런젠신
- 任峻: 임준 (백달)
- 任德龙: 더글러스 엠호프
- 任宰范: 임재범
- 任心: [동사] 제 마음대로 하다.
- 任实郡: 임실군
- 任性: [동사](1)제멋대로 하다. 제 마음대로 하다. 마음 내키는 대로 하다.他有时不免孩子气, 有点任性;그는 때때로 치기를 벗지 못하고, 좀 제멋대로 군다(2)【문어】 타고난 성질대로 맡겨 두다.
- 任实站: 임실역
- 任性子: [명사] 제멋대로 구는 사람. 방자한 사람.
예문
- 그리고 친구들로부터"서울 생활이 어땠느냐?"는 식의 질문을 많이 받기도 하였다.
任弼时 董必武 许世友是怎样“问案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