将将(儿): [부사]【방언】 가까스로. 겨우. 간신히. 꼭. 딱. 마침.他走了将将(儿)三个月;그가 간 지 꼭 석 달 되었다五斤半将将(儿)够吃;다섯 근 반이면 먹기에 딱 충분하다[맞다]箱子不大, 将将(儿)装下几套衣服;상자가 크지 않아 겨우 옷 몇 벌 넣을 수 있다他将将(儿)去, 你就来了;그가 막 가자 네가 왔다我们到了家, 天将将(儿)黑;우리가 집에 이르자 날이 마침
将就: [동사] 우선 아쉬운 대로 참고 견디다. 불만족스러우나 그대로 하다. 그럭저럭 참고 쓰다.暂zàn且将就着住;잠시 아쉬운 대로 참고 살다衣服稍微小一点, 你将就着穿吧!;옷이 좀 작기는 하지만 그냥 그대로 입어라!冷是冷, 还可以将就;춥기는 춥지만 아직 참을 만하다 =[将就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