布衣(之)交 한국어 뜻
발음:
- 【성어】 가난했을 때부터 사귄 친구.
- 忘年(之)交: 【성어】 나이 차이에 구애받지 않고 맺어진 우정[친구].
- 生死(之)交: 【성어】 생사를 같이하는 벗[우정];벗을 위하여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사이. →[刎颈之交]
- 布衣: [명사](1)무명옷.布衣蔬食;【성어】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2)【문어】 평민. 서민.
- 交: ━A)(1)[동사] 넘기다. 건네다. 내다. 제출하다. 바치다. 주다.交活(儿);활용단어참조交税;활용단어참조交公粮;공출미를 바치다把任务交给我们这个组吧;임무를 우리 조에 넘기시오 →[付fùA)(1)] [给gěi(1)] [缴jiǎo(1)] [授shòu(1)](2)[동사] 맡기다.这件事交他办;이 일은 그에게 맡겨 처리하시오(3)[동사] (어떤 시간 또는 계절
- 之: ━A) [동사]【문어】 가다. 이르다.由京之沪Hù;북경에서 상해로 가다君将何之;그대는 장차 어디로 가는가?之死靡它;활용단어참조之死不悔;죽어도 후회하지 않는다 ━B) [대사]【문어】(1)그. 이. 그 사람. 그것. [사람이나 사물을 대신하여 목적어로 쓰임]与之谈判;그 사람과 담판하다求之不得;(그것을) 구하려 해도 구할 수가 없다使之闻之;그에게 그것을 듣게
- 倘来(之)物: 【성어】 뜻밖의 횡재. 뜻밖에 생긴 재물. =[傥来之物]
- 八斗(之)才: 【성어】 사람의 다재(多才)함을 칭찬하는 말. =[才高八斗]
- 无何有(之)乡: 【성어】 무하유지향. 아무 것도 없는 무변 무애의 세계. 허무 무위의 선경.
- 百年(之)后: 【성어】 죽은 뒤. 사후(死後). =[百岁之后]
- 空·之·音: 소·라·노·오·토
- 等而下(之): 【성어】 그(것)보다 못해지다. 그보다 아래로 처지다.最好的尚且如此, 等而下(之)的就不必谈了;제일 좋은 것이 이러하니, 그보다 못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等而次之]
- 天不绝人(之)路: 【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天无绝人之路]
- 天有不测(之)风云: 【속담】 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풍운이 일어난다;모든 사물에는 예상 못할 일들이 일어난다.
- 布蕾克·莱芙莉: 블레이크 라이블리
- 布衫(儿): [명사] 무명 적삼. 무명 홑옷.
- 布蕾·查娜: 블랙 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