兔死狗烹: 【성어】 (토끼를 잡을 때는 사냥개를 부리지만) 토끼를 잡고 나면 개는 삶아 먹힌다;일이 성공된 뒤에 그 일을 위해 애쓴 사람을 버린다.蜚(飞)鸟尽, 良弓藏, 狡兔死, 走狗烹;새가 모두 없어지면[새를 모두 잡고 나면] 활을 갈무리하고, 토끼를 모두 잡고 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힌다 《史记·越王句践世家》 =[狡jiǎo兔死走狗烹]
死物(儿): [명사](1)사물. 무생물. 죽은[생명이 없는] 물건. 움직이지 않는 것.(2)【비유】 케케묵고 변화가 없는 사물.(3)【비유】 무거운 것.(4)부동산. 환금하기 힘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