絮叨叨(的) 한국어 뜻
발음:
- [형용사] 수다스러운 모양. 말이 많은[장황한] 모양.
- 黏叨叨絮叨叨: 잔소리가 많은 모양. 말을 장황하게 되뇌이는 모양. 쉴 새 없이 재잘거리는 모양.这婆子终日黏叨叨絮叨叨的;이 할망구는 종일 같은 말을 되뇌인다
- 絮絮叨叨: 수다스러운; 말많은; 잘 지껄이는; 말 많은
- 絮叨: (1)[형용사] 말이 많다. 수다스럽다. 다사스럽다. 시시콜콜하다.他说话就有个絮叨劲儿, 没完没了liǎo;그는 말만 시작하면 수다스러워서 끝이 없다用不着zháo絮絮叨叨地说;(그렇게) 수다 떨 필요 없다(2)[동사] 귀찮게 잔소리하다. 싫증이 나도록 주절거리다.
- 叨叨: (1)[동사]【폄하】 말을 많이 하다. 계속 지껄이다. 쫑알대다. 중얼대다. 잔소리하다.(2)[형용사] 재잘재잘. [말이 많은 모양]
- 瞎叨叨: [동사](1)마구 지껄이다. 투덜투덜하다.(2)혼자 중얼거리다.
- 话叨叨: [형용사] 수다스럽다.
- 叨叨念念: ☞[叨念]
- 忙忙叨叨: [형용사] 대단히 바쁜[급박한] 모양. 허둥대는 모양. →[忙叨]
- 的: 의; 적; 소극적인
- 丢急(的)说快(的): 요점을 추려서 설명하다.
- 主要 的: 주요한
- 密密(的): [형용사](1)(나무 등이) 많고 빽빽하다.(2)빈틈없다. 단단하다. 긴밀하다.
- 尖尖(的): (1)[형용사] 날카롭고 뾰족한 모양. 아주 뾰족한 모양.(2)[부사]【초기백화】 호되게. 매섭게. 모질게.
- 差样(的): [형용사]【방언】 색다른. (모양이) 다른. 보통이 아닌. 진기한.
- 掌柜(的): [명사](1)옛날, 상점의 주인.内掌柜(的);안주인领东掌柜(的);지배인了liǎo事掌柜(的);지배인을 대리하여 일을 맡아보는 사람股份掌柜(的);이익 배당을 받는 지배인 =[掌纪] →[老lǎo板(1)ⓐ](2)【속어】 남편.我们家掌柜(的)的;우리집 남편(3)【방언】 지주. [소작농이 지주를 칭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