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史纸: [명사] 주로 복건(福建)·강서(江西)성에서 나는 대나무를 재료로 한 질이 좋은 중국 특산 종이. [쉽게 변색·변질하지 않으므로 귀중한 서적이나 비첩·서신·서화·부채 따위에 많이 사용함. 본래는 ‘连四纸’라 하였는데 잘못 쓰여 ‘连史纸’라고 하게 되었음] =[船chuán笺]
连台: [명사](1)연속 상연.(2)【비유】 쉬지 않고 속행하는 것. 몰아침.这项工作的期限已到, 不得不加添夜工, 接着打几个连台, 这才略有眉目;이 일은 기한이 닥쳐서, 부득이 밤일까지 하고 게다가 계속 몇 차례 몰아치기를 해서야 겨우 대강 일의 윤곽이 잡혔다今儿个他打连台不回来;그는 오늘도 계속 돌아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