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神 한국어 뜻
- [동사] 신령(神靈)을 배웅해서 보내다.
请神容易, 送神难;
【속담】 신령을 맞이하기는 쉽지만 잘 전송해 보내기는 힘들다; 시작하기는 쉽지만 끝을 맺기는 어렵다
- 送礼: [동사] 선물을 보내다[하다]. =[下礼] [送情(3)] [【방언】 送人情(2)]
- 送目取爱: 추파를 던지다.
- 送祟: ☞[送鬼guǐ]
- 送盘川: 죽은 사람에게 노자를 주는 의식. [사후(死後) 이틀째 되는 날 저녁에 자손들이 상복을 입고 ‘土地庙’(토지묘) 또는 사거리로 가서 종이로 만든 수레·말·소·가마·사람 따위를 태움] =[发盘川] [送盘缠]
- 送祟单: [명사] 밤에 잘 우는 아이를 가진 부모가 길거리에다 붙이는 부적.
- 送疟子: 학질을 쫓아내다. [엽전을 나무에 매달아 두면 그것을 갖고 가는 사람에게 학질이 옮아간다는 미신]
- 送秋波: 추파를 던지다[보내다].
- 送生娘娘: [명사] 삼신(三神)할머니. 아이의 탄생을 관장하는 신(神). =[送子娘娘] →[娘娘庙]
- 送究: ☞[送案àn]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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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아버지를 보내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 《神来我家》请神容易送神难(BY 夏夏) - 1 어떤 이가 말하기를 ‘증산 선생은 진실로 폭(幅) 잡기가 어렵다.’
常人中有一句话叫:「请神容易送神难」。 - 24050 딸이 청소부에게 준 선물
122504美女给科长送神秘礼物 - 그리고 도시의 거리를 걸어서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은밀한 사랑과 축복을 비밀리에 보내십시오.
而且,即使走在城市的街道上,也会秘密地向你所经过的每个人发送神圣的爱和祝福。 - 9월 24일 : 제헌절
十二月廿四:送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