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祟 한국어 뜻
발음:
- ☞[送鬼guǐ]
- 送祟单: [명사] 밤에 잘 우는 아이를 가진 부모가 길거리에다 붙이는 부적.
- 送神: [동사] 신령(神靈)을 배웅해서 보내다.请神容易, 送神难;【속담】 신령을 맞이하기는 쉽지만 잘 전송해 보내기는 힘들다; 시작하기는 쉽지만 끝을 맺기는 어렵다
- 送礼: [동사] 선물을 보내다[하다]. =[下礼] [送情(3)] [【방언】 送人情(2)]
- 送目取爱: 추파를 던지다.
- 送秋波: 추파를 던지다[보내다].
- 送盘川: 죽은 사람에게 노자를 주는 의식. [사후(死後) 이틀째 되는 날 저녁에 자손들이 상복을 입고 ‘土地庙’(토지묘) 또는 사거리로 가서 종이로 만든 수레·말·소·가마·사람 따위를 태움] =[发盘川] [送盘缠]
- 送究: ☞[送案àn]
- 送疟子: 학질을 쫓아내다. [엽전을 나무에 매달아 두면 그것을 갖고 가는 사람에게 학질이 옮아간다는 미신]
- 送穷: [동사] 가난의 신(神)을 몰아내다. [섬서(陝西) 등지에서 음력 정월 5일에, 집집마다 종이 인형을 만들어 그것을 문밖으로 쫓아내어 ‘穷神’(가난의 신)을 몰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