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년 예문
- 제국은 명맥을 유지할 수는 있게 되었으나 이는 오래가지 못했고 476년 결국 멸망하고 말았다.
- 중세 교회사 다시 읽기중세는 476년 서로마 멸망에서 시작해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까지의 중세교회 이해를 넘어, 16세기 종교개혁을 끌어낸 힘을 담지한 시기로 조명한다.
- 우선 476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 1385년간 이탈리아 전체가 수십 개의 도시 국가로 쪼개져 지내는 동안 북부는 신성 로마제국, 합스부르크 왕조 등 주로 독일의 지배를 받았다.
- 과거 초원의 주인이었던 흉노는 헝가리를 지나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을 견인하며 476년 서로마 제국의 멸망을 초래하였고, 돌궐이라 불리던 투르크 유목민족은 1453년 지금의 이스탄불인 콘스탄티노플을 무너뜨리며 동로마의 기독교 제국을 무너뜨렸다.
- 작가의 잠 속에 서기 476년 서로마에서 온 기병대장이 도착하며 시작되는 ‘정말, 부조리하군’에서 황제는 TV해설자보다도 영향력이 없고, 인터넷에 댓글이나 올리고, 재정 파탄에 우방국과의 관계는 악화되는데 북녘에 쌀·시멘트를 퍼주는 사람으로 설정돼 있다.
- 또한 로마제국은 서기 476년 멸망할 때까지 그들만의 진보된 기술과 방식으로 수백 년 동안 유럽을 지배했는데 강화 콘크리트를 이용한 수많은 건축물, 수술용 집게, 이중창, 수도 시설 등은 아직도 현대인들이 그 원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