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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년 예문

예문모바일

  • 일본으로 도래한 백제유민 사택소명은 《일본서기》에서 671년 부여자신과 함께 법관대보로서 대금하의 관직을 받는 것으로 기록에 첫 등장한다.
  • 당대에 삼장법사로 알려진 현장 스님도 이곳에서 5년간 공부하였고 673년 이곳에 수학했던 의정 스님의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 이하면, 의정스님이 인도를 방문한 서기 671년 이전에 이미 4명의 신라스님들이 이곳 나란다에 와서 수학했다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