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선 예문
- 전 세계에 발주된 중형 LPG선 10척을 모두 수주하게 됐다.
- 또 LPG선 8척을 포함, 총 50여척의 선박을 육상건조 방식으로 수주해 놓은 상태다.
-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7월 말까지 탱커선 4척과 LNG선 2척, LPG선 3척 등 모두 10척.
- 전통적으로 VLGC급 대형 LPG선은 현대중공업이, 20~45K급 중형 LPG선 수주시장에서는 현대미포조선이 절반 이상을 수주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 은 " 최근 3년 LPG선 신조 투자가 정체됐지만 미국의 LPG수출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부터 LPG선 호황이 시작됐다"고 했다.
- 은 " 최근 3년 LPG선 신조 투자가 정체됐지만 미국의 LPG수출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부터 LPG선 호황이 시작됐다"고 했다.
- 한국의 3월 수주는 조사 시점의 차이로 인해 현대중공업의 LPG선 1척, 대우조선해양의 VLCC 1척 3월 수주는 반영되지 못했다.
- 특히 이번 LPG선 건조에서는 조립 블록수를 기존 도크에서 건조할 때의 80여개에서 절반 이하인 35개로 줄여 건조공정의 효율성도 더 높였다.
- STX가 전세계적으로 올해 유일하게 발주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중형 탱커와 LPG선 등 액화가스운반선 분야에서 발군의 수주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현대중공업 오병욱 해양사업본부장은 " LPG선 육상 건조로 한국 조선능력의 힘을세계에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법을 더욱 발전시켜 중국 등 후발업체의 추격을 따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현대중공업은 10일 노르웨이서 8만4천㎥급 LPG선 1척을 비롯, 8일에도 노르웨이 KNOT社로부터 셔틀탱커 1척을 수주하는 등 지난 한 주에만 4척, 총 7억불을 수주했다.
- 특히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산 LPG 수입량을 줄이고 미국산LPG 수입량을 늘려가고 있다는 점에서 76K급 이상 대형 LPG선 발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현대중공업은 LPG선 뿐 아니라 육상 건조를 전제로 독일, 러시아, 인도 등 세계각국에서 30여척을 수주, 올 11월부터는 육상 건조 능력을 현재 연간 8척에서 16척으로 2배 늘릴 계획이다.